부모님이 심부름을 좀 많이 시키심
뭐 예를 들어서 밥먹을때 컵 가져오라 시켜가지고
가져와서 앉으려 할때 그릇 가져오라 시키심
이제 또 앉아서 밥 먹고 있을때 물 떠오라 시키심
그리고 밥먹고 상닦기 가족들 숟가락 젓가락 그릇
반찬 접시 다 싱크대 안이 갔다놓기 등등 많음
그리고 동생도 있는데
동생 다섯살때 엄마 아빠 맞벌이셔서
동생 어린이집에서 차 타고 오면 내가 데리고 와야했음 아빠 들어오시면 내가 동생 공부 가르쳐야 했음
ㄱㄴㄷ 그거 내가 다 알려줌 동생이 뭐 모르면
내가 잔소리 들어야했음
그때 우리집에 의자가 하나밖에 없었는데
동생 가르칠때 동생이 의자에 앉음 동생을 거의
한시간 동안 가르쳐야하는데 한시간동안 서서 가르쳤음 너무 다리가 아프면 그때 프리파라 카드박스
그거 세로로 세워놓고 거기 앉음 나도 숙제해야하면
그때는 컴퓨터가 집에 없었어서 키보드 서랍 같은거를
책상처럼 쓰고 카드상자를 의자로 썼음
그리고 엄마가 나를 막 시키다 보니까 동생이 크면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시켰었음
뭐 못찾거나 실수 같은거 하면 화부터 내시는 경우가 많음..
진짜 지금은 방학이여서 학원에서 1시부터 4~6시동안 공부하고 오는데
이런거 시키면 진짜 너무 힘듬
근데 또 나만 힘든게 아니라 부모님도 힘드니까
뭔 말하기도 그렇고..진짜 이런것만 빼면 다 좋은데
말도 못하고 힘들어서 혼자 방에서 울었던 적도 많음
우는건 오바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학교 끝나고 학원 갔다오면 거의 7시에서 8시
심부름 내가 다하고 동생 케어도 다하면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은데 엄마 아빠한테 미안해서
못말하겠단 말이야 이러고 있는 내가 너무 바보같고
부모님도 너무 힘든데 내가 오바 하는것 처럼
보일까봐 그냥 방에서 혼자 울음
말할 사람도 없음 .. 그래서 요즘 이것 때문에 힘듬..
내가 이상한건가?
부모님이 심부름을 좀 많이 시키심
뭐 예를 들어서 밥먹을때 컵 가져오라 시켜가지고
가져와서 앉으려 할때 그릇 가져오라 시키심
이제 또 앉아서 밥 먹고 있을때 물 떠오라 시키심
그리고 밥먹고 상닦기 가족들 숟가락 젓가락 그릇
반찬 접시 다 싱크대 안이 갔다놓기 등등 많음
그리고 동생도 있는데
동생 다섯살때 엄마 아빠 맞벌이셔서
동생 어린이집에서 차 타고 오면 내가 데리고 와야했음 아빠 들어오시면 내가 동생 공부 가르쳐야 했음
ㄱㄴㄷ 그거 내가 다 알려줌 동생이 뭐 모르면
내가 잔소리 들어야했음
그때 우리집에 의자가 하나밖에 없었는데
동생 가르칠때 동생이 의자에 앉음 동생을 거의
한시간 동안 가르쳐야하는데 한시간동안 서서 가르쳤음 너무 다리가 아프면 그때 프리파라 카드박스
그거 세로로 세워놓고 거기 앉음 나도 숙제해야하면
그때는 컴퓨터가 집에 없었어서 키보드 서랍 같은거를
책상처럼 쓰고 카드상자를 의자로 썼음
그리고 엄마가 나를 막 시키다 보니까 동생이 크면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시켰었음
뭐 못찾거나 실수 같은거 하면 화부터 내시는 경우가 많음..
진짜 지금은 방학이여서 학원에서 1시부터 4~6시동안 공부하고 오는데
이런거 시키면 진짜 너무 힘듬
근데 또 나만 힘든게 아니라 부모님도 힘드니까
뭔 말하기도 그렇고..진짜 이런것만 빼면 다 좋은데
말도 못하고 힘들어서 혼자 방에서 울었던 적도 많음
우는건 오바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학교 끝나고 학원 갔다오면 거의 7시에서 8시
심부름 내가 다하고 동생 케어도 다하면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은데 엄마 아빠한테 미안해서
못말하겠단 말이야 이러고 있는 내가 너무 바보같고
부모님도 너무 힘든데 내가 오바 하는것 처럼
보일까봐 그냥 방에서 혼자 울음
말할 사람도 없음 .. 그래서 요즘 이것 때문에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