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어머니랑 통화하는데 어머님이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맥주를 좀 드셨대요 설에 몇시에 올건지 이야기하다가
ㅇㅇ이가(남편이름)일이 몇시에 끝날지 모르겠네요 하니
어머님이 내가 ㅇㅇ이 엄마인데 ㅇㅇ이 엄마 앞에서 ㅇㅇ이라고 부르는건 아니지 않냐? 내가 말안했는데 이제 아이도 있으니 ㅇㅇ아빠라고말해 하시더라고요
남편이랑 고등학교 동창이라 야,너,니 할수 없어 서로 호칭은 여보라고 부르는데 어머님앞에서 여보가 일이 몇시에 끝날지 모르겠네요 할수 없으니 ㅇㅇ이라고 이름 말한건데 예의에 어긋나거나 시엄마 입장에서 기분이 안좋은건가요?
물론 저희 엄마아빠는 남편이 제이름ㅇㅇ이는 이라고 해도 이런 이야기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어머님이 저 부르실때도 아이이름으로 부르거나 ㅇㅇ이엄마야 이렇게 부르시거든요 어머님이 어제 술이 취해서 그러신건지 저더러 너는 어머님~ 하면서 상냥한애교가 없다면서 며느리는 그런맛이 좀 있어야지 무뚝뚝해 라고 하시길래 그러네요 하고 말았어요
평소에는 이런 이야기 안하시다가 어제 포텐터지신건지 ㅡㅡ
아무튼 시어머님한테 남편이야기할때 다들 ㅇㅇ이아빠라고 호칭하시나요? 이름으로 말하는게 정말 잘못된건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시어머니한테 남편호칭 뭐라고 부르세요???
ㅇㅇ이가(남편이름)일이 몇시에 끝날지 모르겠네요 하니
어머님이 내가 ㅇㅇ이 엄마인데 ㅇㅇ이 엄마 앞에서 ㅇㅇ이라고 부르는건 아니지 않냐? 내가 말안했는데 이제 아이도 있으니 ㅇㅇ아빠라고말해 하시더라고요
남편이랑 고등학교 동창이라 야,너,니 할수 없어 서로 호칭은 여보라고 부르는데 어머님앞에서 여보가 일이 몇시에 끝날지 모르겠네요 할수 없으니 ㅇㅇ이라고 이름 말한건데 예의에 어긋나거나 시엄마 입장에서 기분이 안좋은건가요?
물론 저희 엄마아빠는 남편이 제이름ㅇㅇ이는 이라고 해도 이런 이야기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어머님이 저 부르실때도 아이이름으로 부르거나 ㅇㅇ이엄마야 이렇게 부르시거든요 어머님이 어제 술이 취해서 그러신건지 저더러 너는 어머님~ 하면서 상냥한애교가 없다면서 며느리는 그런맛이 좀 있어야지 무뚝뚝해 라고 하시길래 그러네요 하고 말았어요
평소에는 이런 이야기 안하시다가 어제 포텐터지신건지 ㅡㅡ
아무튼 시어머님한테 남편이야기할때 다들 ㅇㅇ이아빠라고 호칭하시나요? 이름으로 말하는게 정말 잘못된건지 몰라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