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블랙카드로 치킨 쐈다는 김재중

ㅇㅇ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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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의 재친구 게스트로 나온 손태진

팬텀싱어 시즌1과 불타는 트롯맨 우승자임


참고로 손태진(88년생), 김재중(86년생)으로 김재중이 형임






 

태진 : 소름 돋는 거 이야기해 드릴까요?





 

 

 

재중 : 한참 선임이었어





 

태진 : 그때 군대 내에서는 되게 크게 하는 행사






 

 

 

태진 : 가수로 무대를 하기 위해서 (재중이) 왔었고

거기서 연습 과정 한 두 달 동안 같이 있었는데





 

 

 

 

 

태진 : 분명히 나랑 같은 군복을 입고 있는데





 

 

 

태진 : 농담이에요 농담이에요





 

 

 

재중 : 근데 거기서 내가 너무 기분 좋아서 치킨 같은 거 샀잖아

태진 : 내가 그때 처음으로 블랙카드를 봤어요

(((오~)))






 

 

태진 : 형이 막 (이렇게) ...

재중 : 내가 언제 또 이렇게 했어?






 

태진 : 고생했다고 큰 행사 끝나면 혹은 하루 일과 끝나면





 

 

제작진 : 굳이 블랙카드로 긁은 이유가...?






 

 

 

 

재중 : 아니 아니 내가... 나 잠깐만 이게 왜 이렇게 되는 거지 분위기가?


재중씨.. 우리 분명 가까웠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