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초여자친구는 20대후반 1년정도 만났는데 술만 먹고 들어오면 깨우는데... 이런 사람 괜찮을까요?? 자다가 깨면 잠을 못 드는 편이라 많이 뭐라 하고 이걸로 헤어져도 봤는데 안 고쳐지네요... 이런 심리는 뭘까요? 회사 회식해서 술 먹고 새벽에 들어왔으면 당연히 자는 사람이 깨지 않게 조용히 자야되는게 아닌가 싶은데....와서 무조건 깨웁니다.. 술 먹는날 일찍이 신신당부 했습니다. 절대 깨우지 말아 달라고.. 근데 어김없이 깨우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또 싸우고..헤어질까 진심으로 고민되는데 우찌해야될까요??
이런 여자친구..
1년정도 만났는데 술만 먹고 들어오면 깨우는데... 이런 사람 괜찮을까요?? 자다가 깨면 잠을 못 드는 편이라 많이 뭐라 하고 이걸로 헤어져도 봤는데 안 고쳐지네요... 이런 심리는 뭘까요? 회사 회식해서 술 먹고 새벽에 들어왔으면 당연히 자는 사람이 깨지 않게 조용히 자야되는게 아닌가 싶은데....와서 무조건 깨웁니다.. 술 먹는날 일찍이 신신당부 했습니다. 절대 깨우지 말아 달라고.. 근데 어김없이 깨우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또 싸우고..헤어질까 진심으로 고민되는데 우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