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냥 병원 다녀왓다가 끄적 글 한번 써보려해 내이야기는 아니고 우리 아부지 이야기야 며칠전 병원에서 아버지 담낭암기4기 이야기들어보니 보통4개월 항암잘받으시고 관리잘하시면 그 이상이지만 수술도 안되고 항암치료밖에 없다고 해서 오늘 아버지 항암치료받으시고 모셔다드리고 집에오면서 이생각 저생각에 빠져서 지금부터 아버지랑 무엇을 해야 나중에 후회안할까 지금도 아버지 생각만 해도 눈물이 이렇게 쏟아지는데 어떡해야할까 아버지는 얼마나 힘들까... 그냥 뭘 해야 남은시간동안 아버지와 좋은시간 보낼수있을까..
아버지 암4기 조언좀..
그냥 병원 다녀왓다가 끄적 글 한번 써보려해
내이야기는 아니고 우리 아부지 이야기야
며칠전 병원에서 아버지 담낭암기4기 이야기들어보니 보통4개월 항암잘받으시고 관리잘하시면 그 이상이지만 수술도 안되고 항암치료밖에 없다고 해서 오늘 아버지 항암치료받으시고 모셔다드리고 집에오면서 이생각 저생각에 빠져서 지금부터 아버지랑 무엇을 해야 나중에 후회안할까
지금도 아버지 생각만 해도 눈물이 이렇게 쏟아지는데
어떡해야할까 아버지는 얼마나 힘들까...
그냥 뭘 해야 남은시간동안 아버지와 좋은시간 보낼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