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카페에서 사장이랑 나 둘이 일하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김밥 사들고 찾아왔어; 김밥 사장님께 주면서 우리 애 잘 부탁한다 어쩌고 이러는데 진짜 수치퓰인거임... 내나이 22살이고 아무리 알바라지만 내 직장인데 오지랖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음 ㅜㅜ 어떻게 생각해 내가 예민한 건가
알바하는데 엄마가 찾아와서 마마걸 돼버림
엄마가 갑자기 김밥 사들고 찾아왔어;
김밥 사장님께 주면서 우리 애 잘 부탁한다 어쩌고 이러는데
진짜 수치퓰인거임...
내나이 22살이고 아무리 알바라지만 내 직장인데
오지랖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음 ㅜㅜ
어떻게 생각해 내가 예민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