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이 좀 안맞긴하지만 글 읽어주세요.
최근에 남자친구 사귀게된 30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도 동갑내기고요. 남자친구는 일 시작한지 2년정도 됐고 공무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가 만났을때 이런 말을 종종 합니다.
34-5살됐을때 결혼 할 사람 없으면 너무 비참할 것 같다.
그 나이 형들처럼 되고 싶지 않다.
등등 자기 주변 사람들은 다 결혼했고 대출이 잘 되는 직업이다. 육아 휴직도 잘된다는등
사귄지 50일도 안됐는데 ,, 결혼을 되게 하고 싶어해 보였어요.. 이런말을 하는게 저한테는 부담스러워요.. 저는 사귀다보면 사랑해서 하는게 결혼이라고 생각드는데, 1년만 만나도 시간이 지나니깐 남친을 놔줘야하는 건지 싶어요… 인생의 선배님들 댓글 달아주세요
결혼을 생각하고 연애하시나요?
최근에 남자친구 사귀게된 30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도 동갑내기고요. 남자친구는 일 시작한지 2년정도 됐고 공무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가 만났을때 이런 말을 종종 합니다.
34-5살됐을때 결혼 할 사람 없으면 너무 비참할 것 같다.
그 나이 형들처럼 되고 싶지 않다.
등등 자기 주변 사람들은 다 결혼했고 대출이 잘 되는 직업이다. 육아 휴직도 잘된다는등
사귄지 50일도 안됐는데 ,, 결혼을 되게 하고 싶어해 보였어요.. 이런말을 하는게 저한테는 부담스러워요.. 저는 사귀다보면 사랑해서 하는게 결혼이라고 생각드는데, 1년만 만나도 시간이 지나니깐 남친을 놔줘야하는 건지 싶어요… 인생의 선배님들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