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들을 고백하려합니다. 일단 저는 정말 거짓말쟁이 인것 같아요. 남자친구로써의 자격두 없구요...말도 너무 앞서는거같아요,,, 지금까지 그래왔어요.. 별생각두없었구요.. 그냥... 그냥.. 그냥,,,나오는 행동이랑 말뿐이엿어요,,, 허풍도 떨어봣구요,,, 싫어할만한 장난도 많이쳣구요,, 잘해준것도없구요,, 잘 챙겨주지도 못했구요 그 사람한테는 눈치가 없어요 저는,,, 그래서 전 안되나봐요 그래서 더욱 절 못믿는거 같아요.. 저는 게임을 엄청 좋아해요.. 엄청 좋아하는 그 게임 때문에 자기보다 게임이 저한테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을꺼에요... 게임하느라 그사람에게 연락을 못했으니까요... 시간약속도 잘 못지켯어요 그때문에 가장싫어한다는 기다림,, 그 기다림을 수도없이 해봣어요,,, 저때문에,, 근데도 저는 아무렇지도않게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던거같아요.. 지금에와서 하루종일 생각을해봐도,,전 정말 못됫네요... 지금은요 밥을먹을때도 생각이 나구요... 아무것도 오지않은 핸드폰을 보면서... 연락을 기다리구있어요... 그러나 핸드폰은..조용하기만하네요.. 무엇보다,,,끼고있는 반지를 볼때마다 이렇게 된 상황이 너무 싫고 화가나요,, 어제는 제가 술을먹고 혼자서 소리지르고 화내면서 말을 너무 심하게 한거 같기도해요,,, 상처받았다,,이런말들...사실은 저때매 더 상처받은사람이 있는데 말이에요... 근데요... 점점더 느껴지는 빈자리랑요 이젠 정말 끝이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계속 심장이 쿵쾅거리구요 손도 계속 떨려요 하루종일 입두 마르구요... 자꾸자꾸 그사람 미니홈피를 들어가요.. 다이어리에 무언가 새로운 글이 올라 오지는 않았을까... 하고싶은말을 다이어리에 잘 쓰는 편이거든요..저한테하고싶은말을요.. 상황이 이렇게된 이유는 전부 저인거 같아요...내가 해준게 없는거 없다는것처럼 느껴져요... 그리고저는 주는사랑을 하는 편이거든요...근데요... 그 사람한테 선물할때는 전부 싸운뒤엿던거같아요..... 선물해주려고 만나는날 대부분이 싸웠었어요 근데 그날 사준것도 화풀라고 사준것처럼 보엿을테구요.. 이거말구도 많은거같아요... 잘해준거 하나라도없는 전데 그냥...그냥 이 좋아하는마음으로 항상 지내왔어요 허풍도 심하고 말이 앞서는 저때문에 제 마음이 너무 너무 뒤로 밀려났어요... 보이지도않는 저편으로.. 점점더 지쳐갔을꺼에요 아니 지쳣을꺼에요.. 그래서 이젠 힘든가봐요..버티기 힘들정도로 그래요..힘들대요... 이대로는 안되겟다네요 난 정말.......정말........정말.......... 정말로.........................인데요.. 어제는 제가 억지로 잡았어요.....사귈때 저에게 존재했던 소원두개. 그소원 두개를 썻어요... 소원 하나는 오늘 나에게 했던말 취소하기구요... 두번째는 앞으로 그런말 하지않기......... 보이는게 없었어요 그말을 듣고.. 그래서 저혼자 너무 억지를 부렷나봐요... 마음을..내진심을 알게 해줘야하는건데.. 그동안 저한테 해주었던말들 기억에 남는대로 생각해봣어요 같이했던곳들.. 나에게해준 말들..별로 없는 추억들... 저희가 만든 추억은요 특별한거라곤.... 놀이공원간거랑....... 100일기념으로 남산타워간거랑요.. 항상함께하자는 자물쇠... 그 자물쇠에는 각자의바램이 적혀있어요..!! 오늘 새벽 저혼자 남산타워로 그 자물쇠보러 갔어요... 그때는 둘이 웃으면서 했는데.. 오늘은 저혼자 본거같아요... 갈때도 그때처럼 명동에서...택시를타고 2번버스를 타고 올라갔어요... 놀이공원 간것도있는데 놀이공원가서는 사진도 얼마 못찍었어요 렌즈가 없었거든요.. 저는 남한테보여주기위한게아니라 우리둘만의 추억을 남기고싶어서 찍자고한건데... 명동에 처음으로 핸드폰고리 골라보고 이런거 밖에 없는거 같아요,, 특별히 만들어준 추억도없고,, 항상 얘기만하고 끝난 예비추억들만 있는거같아요,,, 기차여행...둘만의 1박2일여행^^...스케이트장..눈썰매장... 너무 미안해요... 잘해주지못해서..잘해준다..잘해준다.. 또 말만 해놓고 지키지못했어요... 어쩌면 잘된걸까요..? 5월26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10개월의시간... 혼자 기다리게하는거.. 정말 미안했어요.. 미안해서 기다려달란말도못하겠고.. 이젠 그런걱정을 안하게 될수도 잇겠네요... 하....그런걱정 하고싶어요 저도..미안해하는마음.. 그 사람 때문에 군대 가기싫단생각도 다시 하고싶고^^.. 지금 시간 7시 38분 밥은 먹었을까요? 9시쯤이면.. 가게문을 닫을준비하는데..옷은 따뜻히 입었을까요? 그사람은 추위를 정말 잘타거든요... 너도 추위를 잘타지만 저보다도 더 많이타요..!! 추울땐 항상 떨었거든요.. 모자도 뒤집어쓰고잇고.. 그럴때마다 제가 꼬옥 안아주고 있었는데...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꿈만같았던 일들이에요.. 제가 복에 겨웠나봐요.. 그런 사람을... 대하는 내 태도가 너무 바꼇으니... 항상 아껴주고 먼저 생각해주고 그랬던게 어제같은데 요즘은 뒤로 밀린듯한 느낌이었던거같아요.. 혼자 끼고 있는 이반지... 이반지 주인이 그대로.....그대로.....제옆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진심으로... 나에게 그런 꿈만같았던 시간들이 다시 돌아와줄까요? 어떻게 행동해야 절 믿어줄까요?? 제가 좋아하고있다고 생각이든다는 제여자친구의 친구 정말 연락도안합니다...근데 툭하면 연락하는줄압니다.. 자기가아는 저는 절때 연락못 끊는다고... 이런걸 비롯해서 여자가 남자를 믿을수 있는방법 무엇이 있을까여..?
답답해서 올려봐요..사귄지 155일..날 전혀 못믿겟다는 여자친구.
내 잘못들을 고백하려합니다.
일단 저는 정말 거짓말쟁이 인것 같아요.
남자친구로써의 자격두 없구요...말도 너무 앞서는거같아요,,,
지금까지 그래왔어요.. 별생각두없었구요.. 그냥...
그냥.. 그냥,,,나오는 행동이랑 말뿐이엿어요,,,
허풍도 떨어봣구요,,, 싫어할만한 장난도 많이쳣구요,,
잘해준것도없구요,, 잘 챙겨주지도 못했구요
그 사람한테는 눈치가 없어요 저는,,,
그래서 전 안되나봐요 그래서 더욱 절 못믿는거 같아요..
저는 게임을 엄청 좋아해요.. 엄청 좋아하는 그 게임 때문에
자기보다 게임이 저한테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을꺼에요...
게임하느라 그사람에게 연락을 못했으니까요...
시간약속도 잘 못지켯어요 그때문에 가장싫어한다는 기다림,,
그 기다림을 수도없이 해봣어요,,, 저때문에,,
근데도 저는 아무렇지도않게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던거같아요..
지금에와서 하루종일 생각을해봐도,,전 정말 못됫네요...
지금은요 밥을먹을때도 생각이 나구요...
아무것도 오지않은 핸드폰을 보면서...
연락을 기다리구있어요... 그러나 핸드폰은..조용하기만하네요..
무엇보다,,,끼고있는 반지를 볼때마다 이렇게 된 상황이
너무 싫고 화가나요,, 어제는 제가 술을먹고 혼자서 소리지르고
화내면서 말을 너무 심하게 한거 같기도해요,,,
상처받았다,,이런말들...사실은 저때매 더 상처받은사람이
있는데 말이에요... 근데요... 점점더 느껴지는 빈자리랑요
이젠 정말 끝이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계속 심장이 쿵쾅거리구요
손도 계속 떨려요 하루종일 입두 마르구요...
자꾸자꾸 그사람 미니홈피를 들어가요.. 다이어리에 무언가
새로운 글이 올라 오지는 않았을까... 하고싶은말을
다이어리에 잘 쓰는 편이거든요..저한테하고싶은말을요..
상황이 이렇게된 이유는 전부 저인거 같아요...내가 해준게 없는거
없다는것처럼 느껴져요...
그리고저는 주는사랑을 하는 편이거든요...근데요...
그 사람한테 선물할때는 전부 싸운뒤엿던거같아요.....
선물해주려고 만나는날 대부분이 싸웠었어요
근데 그날 사준것도 화풀라고 사준것처럼 보엿을테구요..
이거말구도 많은거같아요... 잘해준거 하나라도없는 전데
그냥...그냥 이 좋아하는마음으로 항상 지내왔어요
허풍도 심하고 말이 앞서는 저때문에 제 마음이
너무 너무 뒤로 밀려났어요... 보이지도않는 저편으로..
점점더 지쳐갔을꺼에요 아니 지쳣을꺼에요..
그래서 이젠 힘든가봐요..버티기 힘들정도로 그래요..힘들대요...
이대로는 안되겟다네요 난 정말.......정말........정말..........
정말로.........................인데요..
어제는 제가 억지로 잡았어요.....사귈때 저에게 존재했던 소원두개.
그소원 두개를 썻어요...
소원 하나는 오늘 나에게 했던말 취소하기구요...
두번째는 앞으로 그런말 하지않기.........
보이는게 없었어요 그말을 듣고..
그래서 저혼자 너무 억지를 부렷나봐요...
마음을..내진심을 알게 해줘야하는건데..
그동안 저한테 해주었던말들 기억에 남는대로 생각해봣어요
같이했던곳들.. 나에게해준 말들..별로 없는 추억들...
저희가 만든 추억은요 특별한거라곤....
놀이공원간거랑.......
100일기념으로 남산타워간거랑요.. 항상함께하자는 자물쇠...
그 자물쇠에는 각자의바램이 적혀있어요..!!
오늘 새벽 저혼자 남산타워로 그 자물쇠보러 갔어요...
그때는 둘이 웃으면서 했는데.. 오늘은 저혼자 본거같아요...
갈때도 그때처럼 명동에서...택시를타고 2번버스를 타고 올라갔어요...
놀이공원 간것도있는데 놀이공원가서는 사진도 얼마 못찍었어요
렌즈가 없었거든요.. 저는 남한테보여주기위한게아니라 우리둘만의
추억을 남기고싶어서 찍자고한건데...
명동에 처음으로 핸드폰고리 골라보고 이런거 밖에 없는거 같아요,,
특별히 만들어준 추억도없고,,
항상 얘기만하고 끝난 예비추억들만 있는거같아요,,,
기차여행...둘만의 1박2일여행^^...스케이트장..눈썰매장...
너무 미안해요... 잘해주지못해서..잘해준다..잘해준다..
또 말만 해놓고 지키지못했어요... 어쩌면 잘된걸까요..?
5월26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10개월의시간... 혼자 기다리게하는거..
정말 미안했어요.. 미안해서 기다려달란말도못하겠고..
이젠 그런걱정을 안하게 될수도 잇겠네요...
하....그런걱정 하고싶어요 저도..미안해하는마음..
그 사람 때문에 군대 가기싫단생각도 다시 하고싶고^^..
지금 시간 7시 38분 밥은 먹었을까요? 9시쯤이면..
가게문을 닫을준비하는데..옷은 따뜻히 입었을까요?
그사람은 추위를 정말 잘타거든요...
너도 추위를 잘타지만 저보다도 더 많이타요..!!
추울땐 항상 떨었거든요.. 모자도 뒤집어쓰고잇고..
그럴때마다 제가 꼬옥 안아주고 있었는데...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꿈만같았던 일들이에요..
제가 복에 겨웠나봐요.. 그런 사람을...
대하는 내 태도가 너무 바꼇으니...
항상 아껴주고 먼저 생각해주고 그랬던게 어제같은데
요즘은 뒤로 밀린듯한 느낌이었던거같아요..
혼자 끼고 있는 이반지... 이반지 주인이
그대로.....그대로.....제옆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진심으로...
나에게 그런 꿈만같았던 시간들이 다시 돌아와줄까요?
어떻게 행동해야 절 믿어줄까요??
제가 좋아하고있다고 생각이든다는 제여자친구의 친구
정말 연락도안합니다...근데 툭하면 연락하는줄압니다..
자기가아는 저는 절때 연락못 끊는다고...
이런걸 비롯해서 여자가 남자를 믿을수 있는방법 무엇이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