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은 제가 생각을 정리를 하고 기록을 남기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날 아내와 크게 싸우고 현재까지 서로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24일 아들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아내가 밤에 간병을 했었습니다 전화통화하면 고생한다며 잘돌봐주라고 했었지요 25일 아침 퇴근하면서 통화하면서도 간병한다고 힘들었다길래 고생했다 잘했다고 하면서 통화했습니다싸우게 된 상황을 설명하면 제가 아침에 퇴근해서 케익을 꺼내 거실에 가져오니 부엌에 있는 아들이 컵을 쏟았었나 해서 와이프가 아이에게 잔소리하고 있었고 제가 아들에게 접시 좀 가져와~ 하니 와이프가 소파에서 아픈 아이에게 일 시킨다면서 화를 내면서 아이를 데리고 작은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은 꽤 면역에 되서 좋은날에 좋게 풀려고 케이크 준비해놓구 왜그러냐구 화풀구 케익이나 먹자면서 방문을 두들겼는데 좀 있다 문을 열더니 저에게 안좋은 말들을 한참하더군요. 평소 참아줄 상태를 한참 지나가지고 저도 기분이 많이 안좋져서 표정 썩어서 돌아섰습니다. 그냥 방에 들어가서 누워버리려다 다음 출근까지 안나와야지하고 생각이 들어서 아침밥이나 대충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챙기니 아내가 나오면서 그걸 보고 지 아침밥은 중요하지 잘챙겨먹네하면서 그 뒤로 몇마디 더 하면서 거실쪽으로 갔습니다 저는 뒤에 몇마디 더 하는말에 폭발해서 식탁위 물건들 집어던지고 식탁을 엎어버렸습니다그래도 분이 안풀려서 갑갑했지만 팰수는 없어서 방에 들어갔고 그뒤루 오늘까지 서로 말안합니다 며칠있다 엎었던거는 정리를 해놨습니다 제입장에서 쓰자면 제가 열받아서 식탁을 엎어버릴정도의 모욕적인 말을 와이프가 하고 갔다는 점입니다 와이프입장은 못들어서 모르겠지만 24일 일하고 25일 아침에 들어온 남편이 아들보고 바로옆에 있는 접시하나 들고오라는 말하는거 들었다고 남편에게 이럴수 있나요?23일에는 아침에 장모님집가서 업고 나와서 1키로 떨어진 병원 입원수속 5시간 걸려서 하고 왔었습니다. (이정도면 하면 잘해주겠지)하는 생각을 하면 항상은 아니지만 아내는 이런식으로 저에게 해주더군요 불우하게 컸던 저에게 결혼은 행복해지는 길 이였습니다 30초반 처음 연예하면서 삐걱거리는 점도 많고 제가 부족한 점도 많아서 함부로 하는 여자친구였던 아내지만 행복해지고 싶어서 참고 너무 받아주었나보네요아내도 불우했던지는 모르겠지만 홀어머니 밑에서 힘들게 커서 저랑 비슷한 느낌에 연민도 하고 이해해주고 싶어서 그동안 많이 울면서 부탁도 해봤습니다 제발 짜증내지 말라구요 결혼후 아이낳고 3개월정도 후부터 와이프 짜증을 시작으로 서로 엄청 싸웠습니다 싸움의 결론은 항상 제가 폭발하기 때문에 결론만 보면 제가 잘못한게 되겠네요 그게 제가 억울한 부분이구요 저는 와이프가 청소를 안해도 설거지를 안해도 빨래를 안해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대충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와이프는 저에게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자꾸 조건을 걸고제가 하면 뭐라하면서 자꾸 저를 잘못한 사람을 만들더군요 아이가 태어나고 와이프랑 아이때문에 자꾸 싸우게 되서 아기때는 아들에게 그다지 정을 못느꼈던거 같네요 아이때문에 거의 매일 욕먹으면서 참고 일주일이 멀다하고 폭발해서 같이 싸웠으니까요 위에 보면 싸운 이야기밖에 없는거 같은데 저는 와이프를 많이 사랑해서 결혼했습니다평소에 이야기할때도 아내가 1순위 아이는 2순위라고 이야기해주죠결혼 10년차인데 10년동안 회식말고 친구 만나러 간적은 두손으로 꼽을수 있겠네요백화점 가서 옷사주지는 못하지만 마트 옷매장에 이쁜 옷있으면 한번씩 와이프 옷을 사줍니다저는 별로 필요없어서 3년정도에 한번씩 몇벌 사는데 그중에 입는옷만 한 종류 입고 다니죠아이 키울때 같이 나가서 찍은 사진을 보면 몇년동안 옷이 똑같습니다아내가 코다리찜을 좋아해서 식당가면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뼈 다발라주고 저는 와이프가 싸주는거랑 잔뼈붙은거 발라먹습니다. 3년전에 대판 싸우고 열받은김에 신용 대출해서 1억으로 주식했는데 화해하고 와이프에게 5천떼서 줘놨습니다. 저는 코인하고 주식 좀 하구 와이프는 미장하라고 했었지요초반 행운으로 조금 번걸로 와이프 가방이였는지하고 200정도 되는 피부관리 해줬었습니다 그뒤로도 연예때 커플링 녹이고 돈 좀 더 보태서 300정도 목걸이 팔찌 반지 해줬었습니다해줄때는 안아까웠지만 며칠안가서 저에게 짜증부릴때는 내가 또 소용없는 짓을 했었구나했죠 제 개인물건은 집에 별로 없더군요 컴퓨터도 맞추면 좋은거는 와이프껄로 줬거든요와이프 미장할때 엔비디아, 애플, AMD 그리고 몇가지 더 있었던거 같은데 22년 코로나 피크찍고 떨어질때 제가 엔비디아 좀 더사봐 하면서 이야기 했었는데 그뒤에 싸우고나서 제가 자꾸 참견한다면서 미장 다 팔아버렸다더군요 저는 그때 제가 가진 시드는 국장하고 코인에 조금 물린 상태였거든요 원래가 미장 양도소득세도 많고 해서 오래들고 있을 생각이였는데... 요즘 자꾸 엔비디아 상한가 소식에 머리가 아픕니다 안좋은 일 잘 잊어먹는 성격인데도 이건 자꾸 커뮤니티에 소식이 자꾸 올라오니 잊기가 힘드네요 와이프는 그뒤에 국장 자기 알아서 하다가 꽤 날려먹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작년에 저는 꽤 만회해놔서 와이프꺼라기 보단 내가 대출했었던 돈 돌려주면 원금 정도 될거 같네요 전에 이야기할때 날려먹은거도 제가 괜찮다고 하고 좋게 넘어갔습니다 어차피 더 벌 자신은 있으니.. 근데 와이프 태도는 왜이리 미안한 거도 없고 오히려 짜증내고 저를 격분시키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세후 연봉6천 초반에 꼬박꼬박 집에 잘들어오고 놀러나가지도 않고 돈도 안쓰고 밥도 주는대로 먹는 남편한테 왜 맨날 퉁명스러울가요? 짜증부리고제 빨래도 제가 하고 설거지는 비번날 거의 해주고 음식물 쓰레기 잘 버려주고 분리수거도 제가 거의 다하고 청소는 더러우면 가끔 제가 하고 하는데와이프는 제가 건드렸던건 치우지를 않네요 과자봉지를 먹고 놔두면 그게 며칠이고 그 자리 그대로 있는 식입니다 저도 제가 답답하고 모자란 사람인건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안바뀝니다 그럼 좋게 타일러야지욕하면 서로 마음만 상하죠 칭찬을 해야 나중에 더 잘하려고 하지 욕하면 하려던 것도 안합니다저는 와이프 안좋은 모습을 봐도 그런갑다하고 넘어가니 지적을 안하는거죠 와이프도 그래줬음싶은데 항상 지적질이네요 와이프가 너무 어리석네요 결혼 초부터 그냥 가만 있었다면.. 잘할 필요도 없이 제가 해주는 대로 그냥 받기만 했었어도 제가 점점 더 잘 해줬을 텐데 아내가 저를 사랑하기는 하겠지 하면서 그동안 10년을 버텼지만.. 사랑하지 않는걸 알았지만 제가 모른척해왔던 거일수도 있겠지만..원래라면 이런 글 많이 울면서 적었겠지만 지금 눈물한방울 안나는걸 보니 저도 다 타버린거 같네요 사람은 바뀌지 않으니 이제 어쩔수가 없네요제가 아내 마음에 들 수 없는 사람이니 이제 나가야겠네요저도 많이 모자라고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였다면 아내가 짜증을 안냈겠죠 10년 정도만에 이곳에 글을 쓰는데 이게 두번째 글인듯 하네요첫번째 글도 비슷한 글이지만 비교하거나 제 상황을 설명하는데 도움 될듯해서 링크를 남겨볼게요
아내가 저를 계속 힘들게 하네요
작년 크리스마스날 아내와 크게 싸우고 현재까지 서로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24일 아들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아내가 밤에 간병을 했었습니다 전화통화하면 고생한다며 잘돌봐주라고 했었지요 25일 아침 퇴근하면서 통화하면서도 간병한다고 힘들었다길래 고생했다 잘했다고 하면서 통화했습니다싸우게 된 상황을 설명하면 제가 아침에 퇴근해서 케익을 꺼내 거실에 가져오니 부엌에 있는 아들이 컵을 쏟았었나 해서 와이프가 아이에게 잔소리하고 있었고 제가 아들에게 접시 좀 가져와~ 하니 와이프가 소파에서 아픈 아이에게 일 시킨다면서 화를 내면서 아이를 데리고 작은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은 꽤 면역에 되서 좋은날에 좋게 풀려고 케이크 준비해놓구 왜그러냐구 화풀구 케익이나 먹자면서 방문을 두들겼는데 좀 있다 문을 열더니 저에게 안좋은 말들을 한참하더군요. 평소 참아줄 상태를 한참 지나가지고 저도 기분이 많이 안좋져서 표정 썩어서 돌아섰습니다. 그냥 방에 들어가서 누워버리려다 다음 출근까지 안나와야지하고 생각이 들어서 아침밥이나 대충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챙기니 아내가 나오면서 그걸 보고 지 아침밥은 중요하지 잘챙겨먹네하면서 그 뒤로 몇마디 더 하면서 거실쪽으로 갔습니다
저는 뒤에 몇마디 더 하는말에 폭발해서 식탁위 물건들 집어던지고 식탁을 엎어버렸습니다그래도 분이 안풀려서 갑갑했지만 팰수는 없어서 방에 들어갔고 그뒤루 오늘까지 서로 말안합니다
며칠있다 엎었던거는 정리를 해놨습니다
제입장에서 쓰자면 제가 열받아서 식탁을 엎어버릴정도의 모욕적인 말을 와이프가 하고 갔다는 점입니다
와이프입장은 못들어서 모르겠지만 24일 일하고 25일 아침에 들어온 남편이 아들보고 바로옆에 있는 접시하나 들고오라는 말하는거 들었다고 남편에게 이럴수 있나요?23일에는 아침에 장모님집가서 업고 나와서 1키로 떨어진 병원 입원수속 5시간 걸려서 하고 왔었습니다. (이정도면 하면 잘해주겠지)하는 생각을 하면 항상은 아니지만 아내는 이런식으로 저에게 해주더군요
불우하게 컸던 저에게 결혼은 행복해지는 길 이였습니다 30초반 처음 연예하면서 삐걱거리는 점도 많고 제가 부족한 점도 많아서 함부로 하는 여자친구였던 아내지만 행복해지고 싶어서 참고 너무 받아주었나보네요아내도 불우했던지는 모르겠지만 홀어머니 밑에서 힘들게 커서 저랑 비슷한 느낌에 연민도 하고 이해해주고 싶어서 그동안 많이 울면서 부탁도 해봤습니다 제발 짜증내지 말라구요
결혼후 아이낳고 3개월정도 후부터 와이프 짜증을 시작으로 서로 엄청 싸웠습니다 싸움의 결론은 항상 제가 폭발하기 때문에 결론만 보면 제가 잘못한게 되겠네요 그게 제가 억울한 부분이구요
저는 와이프가 청소를 안해도 설거지를 안해도 빨래를 안해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대충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와이프는 저에게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자꾸 조건을 걸고제가 하면 뭐라하면서 자꾸 저를 잘못한 사람을 만들더군요
아이가 태어나고 와이프랑 아이때문에 자꾸 싸우게 되서 아기때는 아들에게 그다지 정을 못느꼈던거 같네요 아이때문에 거의 매일 욕먹으면서 참고 일주일이 멀다하고 폭발해서 같이 싸웠으니까요
위에 보면 싸운 이야기밖에 없는거 같은데 저는 와이프를 많이 사랑해서 결혼했습니다평소에 이야기할때도 아내가 1순위 아이는 2순위라고 이야기해주죠결혼 10년차인데 10년동안 회식말고 친구 만나러 간적은 두손으로 꼽을수 있겠네요백화점 가서 옷사주지는 못하지만 마트 옷매장에 이쁜 옷있으면 한번씩 와이프 옷을 사줍니다저는 별로 필요없어서 3년정도에 한번씩 몇벌 사는데 그중에 입는옷만 한 종류 입고 다니죠아이 키울때 같이 나가서 찍은 사진을 보면 몇년동안 옷이 똑같습니다아내가 코다리찜을 좋아해서 식당가면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뼈 다발라주고 저는 와이프가 싸주는거랑 잔뼈붙은거 발라먹습니다. 3년전에 대판 싸우고 열받은김에 신용 대출해서 1억으로 주식했는데 화해하고 와이프에게 5천떼서 줘놨습니다. 저는 코인하고 주식 좀 하구 와이프는 미장하라고 했었지요초반 행운으로 조금 번걸로 와이프 가방이였는지하고 200정도 되는 피부관리 해줬었습니다 그뒤로도 연예때 커플링 녹이고 돈 좀 더 보태서 300정도 목걸이 팔찌 반지 해줬었습니다해줄때는 안아까웠지만 며칠안가서 저에게 짜증부릴때는 내가 또 소용없는 짓을 했었구나했죠
제 개인물건은 집에 별로 없더군요 컴퓨터도 맞추면 좋은거는 와이프껄로 줬거든요와이프 미장할때 엔비디아, 애플, AMD 그리고 몇가지 더 있었던거 같은데 22년 코로나 피크찍고 떨어질때 제가 엔비디아 좀 더사봐 하면서 이야기 했었는데 그뒤에 싸우고나서 제가 자꾸 참견한다면서 미장 다 팔아버렸다더군요 저는 그때 제가 가진 시드는 국장하고 코인에 조금 물린 상태였거든요 원래가 미장 양도소득세도 많고 해서 오래들고 있을 생각이였는데... 요즘 자꾸 엔비디아 상한가 소식에 머리가 아픕니다 안좋은 일 잘 잊어먹는 성격인데도 이건 자꾸 커뮤니티에 소식이 자꾸 올라오니 잊기가 힘드네요
와이프는 그뒤에 국장 자기 알아서 하다가 꽤 날려먹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작년에 저는 꽤 만회해놔서 와이프꺼라기 보단 내가 대출했었던 돈 돌려주면 원금 정도 될거 같네요
전에 이야기할때 날려먹은거도 제가 괜찮다고 하고 좋게 넘어갔습니다 어차피 더 벌 자신은 있으니.. 근데 와이프 태도는 왜이리 미안한 거도 없고 오히려 짜증내고 저를 격분시키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세후 연봉6천 초반에 꼬박꼬박 집에 잘들어오고 놀러나가지도 않고 돈도 안쓰고 밥도 주는대로 먹는 남편한테 왜 맨날 퉁명스러울가요? 짜증부리고제 빨래도 제가 하고 설거지는 비번날 거의 해주고 음식물 쓰레기 잘 버려주고 분리수거도 제가 거의 다하고 청소는 더러우면 가끔 제가 하고 하는데와이프는 제가 건드렸던건 치우지를 않네요 과자봉지를 먹고 놔두면 그게 며칠이고 그 자리 그대로 있는 식입니다
저도 제가 답답하고 모자란 사람인건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안바뀝니다 그럼 좋게 타일러야지욕하면 서로 마음만 상하죠 칭찬을 해야 나중에 더 잘하려고 하지 욕하면 하려던 것도 안합니다저는 와이프 안좋은 모습을 봐도 그런갑다하고 넘어가니 지적을 안하는거죠 와이프도 그래줬음싶은데 항상 지적질이네요
와이프가 너무 어리석네요 결혼 초부터 그냥 가만 있었다면.. 잘할 필요도 없이 제가 해주는 대로 그냥 받기만 했었어도 제가 점점 더 잘 해줬을 텐데
아내가 저를 사랑하기는 하겠지 하면서 그동안 10년을 버텼지만.. 사랑하지 않는걸 알았지만 제가 모른척해왔던 거일수도 있겠지만..원래라면 이런 글 많이 울면서 적었겠지만 지금 눈물한방울 안나는걸 보니 저도 다 타버린거 같네요
사람은 바뀌지 않으니 이제 어쩔수가 없네요제가 아내 마음에 들 수 없는 사람이니 이제 나가야겠네요저도 많이 모자라고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였다면 아내가 짜증을 안냈겠죠
10년 정도만에 이곳에 글을 쓰는데 이게 두번째 글인듯 하네요첫번째 글도 비슷한 글이지만 비교하거나 제 상황을 설명하는데 도움 될듯해서 링크를 남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