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할때 시어머님께 받은게 일도없습니다. 예물도 다 저희돈으로햇고 집도 정말 단한품도움없이 저희돈과 대출로해결햇어요. 출산후에도 20만원받앗습니다. 못해주신분은얼마나 속상하시겟어 이런마음으로 우리스스로가해결할수잇는부분이라생각햇어요. 결혼하고보니 어머님의 남자친구만 4명을만낫고 바뀌실때마다 그분과 저희가 가족같이지내며 같이여행다니고싶어하고 이것도진짜 너무이해가안돼 제가싫은 내색을햇더니 더이상 그건바라지않으시더라구요. 제가 육아하느라 자궁경부암에걸려 일을못하다 4개월전부터일을 시작햇는데 그것도 야간전담... 시누이가 저한테 말을전하네요. 며느리 일시작햇으니깐 사위랑돈보태서 눈쳐짐 수술해주라햇다고 정말그말을듣는순간 너무 어이가없더라구요. 남편은 월급 220 저는 300 겨우겨우생활하고잇는데.. 어떻게자기밖에모르시는지.. 눈처짐 수술 100만원도안드는거아는데 왜내가 구지 그걸해드려야되나싶어요 젊은날에도 남자에미쳐 자식들앞에서 보이꼴못보이꼴다보이고사셧다고들엇는데 아들과 딸은 공항장애까지잇어 약까지먹고잇고 며느리는 암에걸렷음에도 나이트전담일까지하면서 아둥바둥사는데 너무혼자속편한이야기하시는거같아 진짜 너무답답하네요. 해드릴려고하면 얼마든지 해드릴수잇어요. 하지만 왜 며느리? 사위가? 해줘야되는거죠? 본인때문에 다른온가족은 상처투성인데 삶에 본받을거라곤 일도없고 같은여자로써 엄마로써 진짜너무 한심하게만 느껴져요2
시어머님ㅜ
예물도 다 저희돈으로햇고
집도 정말 단한품도움없이 저희돈과 대출로해결햇어요.
출산후에도 20만원받앗습니다.
못해주신분은얼마나 속상하시겟어 이런마음으로 우리스스로가해결할수잇는부분이라생각햇어요.
결혼하고보니 어머님의 남자친구만 4명을만낫고
바뀌실때마다 그분과 저희가 가족같이지내며 같이여행다니고싶어하고
이것도진짜 너무이해가안돼 제가싫은 내색을햇더니 더이상 그건바라지않으시더라구요.
제가 육아하느라 자궁경부암에걸려 일을못하다
4개월전부터일을 시작햇는데 그것도 야간전담...
시누이가 저한테 말을전하네요.
며느리 일시작햇으니깐 사위랑돈보태서
눈쳐짐 수술해주라햇다고
정말그말을듣는순간 너무 어이가없더라구요.
남편은 월급 220 저는 300 겨우겨우생활하고잇는데..
어떻게자기밖에모르시는지..
눈처짐 수술 100만원도안드는거아는데
왜내가 구지 그걸해드려야되나싶어요
젊은날에도 남자에미쳐 자식들앞에서 보이꼴못보이꼴다보이고사셧다고들엇는데
아들과 딸은 공항장애까지잇어 약까지먹고잇고
며느리는 암에걸렷음에도 나이트전담일까지하면서 아둥바둥사는데
너무혼자속편한이야기하시는거같아 진짜 너무답답하네요.
해드릴려고하면 얼마든지 해드릴수잇어요.
하지만 왜 며느리? 사위가? 해줘야되는거죠?
본인때문에 다른온가족은 상처투성인데
삶에 본받을거라곤 일도없고
같은여자로써 엄마로써 진짜너무 한심하게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