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극복하는 법 좀

ㅎㅎ202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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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미안해요ㅠㅜ
내가 어린이집때 선생님들이 나 어두운 곳에 가두고 나는 과자 들고 울면서 엄마 찾고 이 기억이 강해서 어두운 곳에서 잠을 못자 무조건 빛이 있어야 잠을 잘 수가 있어 어두우면 온몸에 소름이 돋고 피가 반대로 흐르는 기분과 손이 떨려
그리고 내가 잠이 없는 편인데 어린이집 선생님이 나 안잔다고 혼내고 욕하고 때려서 다 같이 한방에서 이불 깔고 자면 생각이 많아지고 소름 돋고 잠을 잘 못자고 이때 악몽을 많이 꿔(어린이집 꿈)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는건 아니지만 누구랑 잠을 잘때가 되면 좀 지장이 있더라고ㅠㅜ 가족들이랑 여행가서 다 같이 자도 문제가 생기고,, 좀 웃기지 14년전 일인데 아직도 힘들어한다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