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이고
직장에서 평소에 신사같던 60대 상사가 있는데
12월쯤 내가 업무과부하에 업무분장으로 인한 동료와의 갈등에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다른건으로 보고하러갔다가 요새 너무 답답하네요.
한마디를 했고,
그에 그 상사는 소주한잔 사줄게 했고, 나는 좋습니다. 라는 답변만 했음.
그렇게 한달이 훨씬 지나고
며칠전 그 약속을 지키겠다며 언제가 괜찮냐고 했고
난 가능한 날 저녁을 말씀드렸고 술을 먹게 되었는데.
진짜 평소에 신사 스타일이시고 나이도 60대니 별의심 없이 갔음.
1차로 고기집에서 먹고 쏘맥을 4잔 정도 마심.
이런저런 일이야기 하면서 긴장하고 마심.
평소에도 술이 약한 편은 아닌데, 이 분이 원래 술이 세셔서 가기전에 약국가서 미리 약도 먹고 감.
그리고 8시경 가게를 나오고 한잔 더 하자고 하셔서
바로 옆 가게로 갔는데 안주 시키고 나서는 기억 없음.
그리고 눈떠보니 가게 화장실에서 나는 토를 하고 있엇고
그때 가게 아주머니가 와서 챙겨주다가
상사가 챙겨주다가 아주머니가 나갔을때
내 입에 뽀뽀를 하고, 내 엉덩이쪽 바지안에 손을 넣음.
토하느라 몸도 못가누니 강하게 저항할 힘도 없었는데
너무 뚜렷하게 기억남.
그러다가 가게 아주머니가 계속 이대로 두면 안되겠다고 해서 결국 상사가 경찰에 신고하고, 그때 상사는 어디 숨어있었다함.(다음날 가게 전화해서 아주머니한테 들음)
경찰은 내가 너무 인사불성이고 상사가 옆에 없으니
일단 119 통해서 응급실보냈고
상사는 내가 응급실가고 마무리되니 나타나서 자기 옷 챙겨서 갔다함.
상사는 직장내 파워도 있고 퇴직 2년 앞둔 사람임.
신고를 하기엔 나도 뚜렷한 증거도 없고‥
술자리 간 내가 바보인거 같고‥
솔직히 신고할 자신도 생각도 없는데
평소 좋은 이미지였던 상사가 저러니 너무 소름끼치네ㅜ
40대이상 직장생활 빡시게 한 언니들에게 조언구해요
직장에서 평소에 신사같던 60대 상사가 있는데
12월쯤 내가 업무과부하에 업무분장으로 인한 동료와의 갈등에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다른건으로 보고하러갔다가 요새 너무 답답하네요.
한마디를 했고,
그에 그 상사는 소주한잔 사줄게 했고, 나는 좋습니다. 라는 답변만 했음.
그렇게 한달이 훨씬 지나고
며칠전 그 약속을 지키겠다며 언제가 괜찮냐고 했고
난 가능한 날 저녁을 말씀드렸고 술을 먹게 되었는데.
진짜 평소에 신사 스타일이시고 나이도 60대니 별의심 없이 갔음.
1차로 고기집에서 먹고 쏘맥을 4잔 정도 마심.
이런저런 일이야기 하면서 긴장하고 마심.
평소에도 술이 약한 편은 아닌데, 이 분이 원래 술이 세셔서 가기전에 약국가서 미리 약도 먹고 감.
그리고 8시경 가게를 나오고 한잔 더 하자고 하셔서
바로 옆 가게로 갔는데 안주 시키고 나서는 기억 없음.
그리고 눈떠보니 가게 화장실에서 나는 토를 하고 있엇고
그때 가게 아주머니가 와서 챙겨주다가
상사가 챙겨주다가 아주머니가 나갔을때
내 입에 뽀뽀를 하고, 내 엉덩이쪽 바지안에 손을 넣음.
토하느라 몸도 못가누니 강하게 저항할 힘도 없었는데
너무 뚜렷하게 기억남.
그러다가 가게 아주머니가 계속 이대로 두면 안되겠다고 해서 결국 상사가 경찰에 신고하고, 그때 상사는 어디 숨어있었다함.(다음날 가게 전화해서 아주머니한테 들음)
경찰은 내가 너무 인사불성이고 상사가 옆에 없으니
일단 119 통해서 응급실보냈고
상사는 내가 응급실가고 마무리되니 나타나서 자기 옷 챙겨서 갔다함.
상사는 직장내 파워도 있고 퇴직 2년 앞둔 사람임.
신고를 하기엔 나도 뚜렷한 증거도 없고‥
술자리 간 내가 바보인거 같고‥
솔직히 신고할 자신도 생각도 없는데
평소 좋은 이미지였던 상사가 저러니 너무 소름끼치네ㅜ
앞으로 직장생활 어떻게 해야할지 언니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