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많은 분들의 대부분의 의견이 탄핵 반대의 입장을 표명하신것 같은데 . 저 개인의 생각은
다릅니다 . 다만 이곳은 자유로이 개인의 생각을 개진하는곳인 만큼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고 그에
대한 댓글은 언제든지 환영하나 욕설이나 개인적인 비방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정부가 어떻게 탄생 했습니까? 그야 말로 극적인 드라마 와 같은 한편의 영화 와 같은 일들이
실제로 일어난것 처럼.... 당시 당선 확정발표가 날때만 해도 그당시 민주당 관계자들 조차도 최선을 다했지만 이렇게 우리가 극적으로 승리할줄은 몰랐다면서 울먹이던 장면들 여러분들은 기억 하십니까?
제 기억으로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득표율 38~9 % 대 41~2% 정도로 근소하게 당선된걸로 알고
있읍니다.. 투표당일 날 상황은 어땠습니까. 선거 전문가들에 의하면 투표율이 떨어 질수록 고정지지층
이 확실한 이후보가 단연 유리할거란 분석이 이미 있었습니다 . 노후보는 전국적인 지지기반이 이후보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감이 있었고 후보를 사퇴한 정 후보 의 표를 100% 노후보가 흡수하지 못하고 일부는 이후보가 잠식한 상태에서 나온 상당히 일리 있는 추론 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이후보측은 대통령 당선을 거의확신하는 분위기 였고 .그렇기에 이미 그이전에 많은 돈들이
이후보쪽으로 몰렸고.. 자 ,, 하지만 노후보는 노사모가 있었고 그들은 각 인터넷 매체를 통해 적극적
으로 투표를 부추기는 글들은 띄웠고 이에 많은 젊은이들이 투표장으로 나갔지요.. 결과는 근소한
노후보의 승리 ...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참여 정부가 출범 했고 벌써 일년이 흘렀습니다.
지나온 일년 .. 참여정부의 일년..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리더십의 부재. 단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말이죠 ..... 누구는 제왕적 대통령의 모습에서 많이 탈피해서 좋아보인다고 하는 낭만적인 표현들을 합니다만은 그것은 단지 듣기좋은 표현일뿐.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어디 그렇게 호락호락한
자리입니까? 강력한 리더십과 국정장악능력 또한 그에 걸맞는 강한 카리스마...여기에 어느것 하나라도
부합되는것이 있습니까?.. 노통은 후보시절에도 어땠습니까? 자기집 식구들한테도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고 툭하면 후보에서 끌어 내리려고 뒤흔들고 .. 거기에 여론은 정후보와 협의해서 단일후보로
안나오면 둘다 나눠먹기식으로 되니깐 안된다하며 내내 후보 위치를 불안하게 하더니 겨우 한다는것이 전자투푠지 뭔지 하는 방식으로 단일후보까 되니까 막판에 2시간 남겨놓고 지지철회를 당하지 않나..
암튼 정말 드라마틱했어죠.. 그러니 같은 선수들인 야당에서 볼때도 아무리 봐도 대통령감은 아닌데
어째 바람을 잘타 극적으로 대통령이 된 것이 곱게 비춰질리가 있습니까? 아무리 봐도 흔히 말하는
만만하게 보이기 때문일겁니다. 여기서 한가지 더 . 흔히 말하는 동종업계 사람들..우리가
흔히 표현하는 말데로하면.. 철강업 이던 자동차 업이든 아님 전자가 됐든 건설업이 됐던 흔히
동종업계 사람들은 경쟁할때는 치열하게 기업의 사활을 걸고 경쟁하지만 그렇다고 목숨까지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지는 않지 않습니다..그리고 막판에는 다 그들 나름데로 막판 협상을 하여 윈윈 전략을 구사하는것은 기본 상식이자 업계의룰인데. 이번 탄핵사태는 대통령이 같은 업계에 있는 사람들한테 완전히
목숨을 내놓으라면서 정치적으로 사형선고를 당한것 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오죽 답답했으면
같은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마저도 이판에서 나가라하고 다 업어버리자 했겠습니까???
야당의원들만 너무 나무랄께 아닙니다. 이는 노통 개인의 부덕의 소치이자 그간의 지나온 일년을
되돌아 볼때 흔히 말하는 꾼들(정치하는양반들) 의 눈에는 이건 도저히 대통령감이 아니다 싶은생각이
드니까 오늘의 탄핵 까지 온것이 아니겠습니까?
참여정부가 지나온 일년간 무조건 잘못만 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하지만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노통 개인의 국가운영철학이나 국민들이 바라는 노통의 개혁의지라는것은 어느곳에서도
발견 할수가 없었습니다. 내각만 해도 지금1년만에 그자리를 지키고 있는 장관이 몇이나 있습니까?
청와대 비서진은 또 어떻고 ..얼마전 신문에 보니까 출범당시보다 지금은 약 70% 가량의 비서진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이래가지고 무슨 일을하겠습니까? 코드니 머니 하면서 전문성 보다는 주변 인물들만 채우는 모습으로만 더 비쳐 졌읍니까... 물론 과거 역대 대통령들도 원활한 국정 수행을 위해서는 내사람을 주변에 많이 배치하기는 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소수에 지나지 않았고 또한 전문성과 연관성이 있는 인사였는데.. 제가 감히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인사권에 대해서 주제넘는 소리를 한다 생각할지
몰라도 소시민인 제게는 그리 비쳐 졌습니다 ..가장 결정적 인것은 안희정..이광재... 최도술 등
측근비리.... 여기에 그들이 저지른 비리에 대해서 나열하자면 개인적인 명예훼손으로 소송이나
들어오지 않을까 내심 우려도 되어서 이만 삼가 하겠지만. 대통령은 아직도 그들을 동지라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일반 국민들은 과연 그런 대통령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꼈겠습니까. 과거 대통령은 자기
자식이라도 비리가 밝혀지면 감옥에 보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며 다시는 그런 부정부폐 비리가
제발 권력자 주변에서는 일어나지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대통령 자식이 감옥에 가는 것을 그야말로
참담한 심정으로 바라 보았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국민앞에 백배 사죄했습니다.
노통은 국민들에게 측근비리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처하고 사죄하는 모습을 왜 보여 주지 못하십니까?
검찰수사 받고 감옥에 보낸것 만으로 국민앞에 속죄 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입니다 ..그들을 아직도
동지라 생각하신다는 말, 그것을 감히 국민들 앞에서 하실 말씀 입니까? 어찌그리도 답답하십니까..
선거법 위반만 해도 그렇습니다..과거 대통령은 모두 여당총재의 직함을 함께 보유 했습니다. 선거철이
되면 드러내놓고 여당을 위해 선거운동을 했는지 어쩄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그당시에는
당의 총재로써 의 역활수행 이었을겁니다. 하지만 지금 노통은 법적으로 열우당 하고 무슨 관계 입니까?
한집안식구들 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아는 사실이지만 법적으로 아무관계도 아닌데... 열우당 선거대책본부장이라도 맡으셨나? 임명장 받으셨어여? 열우당 당원이세요? 선관위 에서 엄연한 선거법 위반 이라고
유권 해석을 내렸는데 왜 그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고 사과를 안하셨어요.왜??
국민앞에 사과 하면 대통령 체면이 깎입니까?
개혁의기치를 내건 대통령이 나랏일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고 나오는 말이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은 재신임을 묻겠다고 하여 나라를 온통 벌집 쑤셔놓은 것처럼 만들지 않나 불법대선
자금 문제도 10분의 1을 넘으면 대통령 자릴 내놓겠다고 하는등.. 도대체 왜 그러십니까?
검찰의 중간수사 발표를 보니 10분의 1 이 약간 넘은것 같은데 국민앞에 하신 약속을 지키시죠?
이번 총선은 여야 가릴것 없이 무조건 정치 생명을 걸정도의 중요한 한판 승부가 될것인데 그렇게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대통령이 자기의속내를 드러내놓으니 야당이라고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래죽으나 저래 죽으나 매한가지 ..그러니 사고를 친것 아니겠습니까? 이를 두고 야당 의원들만
싸잡아 죽일놈 이라고 욕할자 나와보시오 .....대통령 스스로가 자초한일 아닙니까? 국제적으로 망신당하고 헌정사에 유레없는 탄핵을 받았는데 헌재의 결정이 탄핵소추가 위헌이라는 결정이 나와서
대통령직에 복귀를 한들 그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차라리 께끗하게 하야하는 것이 박수라도 받을 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한나라 당원도 아니고 흔히
말하는 무슨당의 알바생이니 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단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밝힐뿐.
불법대선자금 문제도 그렇습니다 ... 만약에 기업체 에서 그많은 돈을 민주당에 일명 차떼기로 줬다면
민주당에서는 안받았겠습니까? 당장 총알이 바닥나서 위급한 상황인데 우리당은 그런 불법
대선자금은 안받습니다. 께끗한 선거를 치루어야지요 허허허.. 이랬겠습니까??
지나가는 개가 웃겠소.. 이양반들아 !!! 돈을주는 정치풍토.. 정경유착, 이런정치판이 잘못된 것이지
그리고 그상황에서는 어느당이건 돈앞에는 약해질수 밖에 없는 현실이고 그것이 곳 오늘날 우리
정치판의 현주소입니다 . 그런 불법대선자금의 현실이 가슴아픈 우리네 정치사 이며 앞으로는 정말
고쳐져야하는 잘못된 관행이며 이는 우리 후손에게는 절대로 물려주지 말아야 하는 나쁜 악습 임에도
불구 하고 유독 한나라당만 뭇매를 맞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800억 받은당은 쓰레기 당이고 100억 받은 당은 개혁의기치를 내건 참신한 당입니까??
100억 받았는데 1000억 준다고 하면 안받았을까요?? 한번 답해보시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짚고 넘어갑시다. 그당시 한나라당에 천문학적인 대선자금을 준기업체는 왜 그많은 돈을 줬을까요?
민주당에는 쥐꼬리 만큼 주면서 말이죠.. 우리나라 대기업 재벌그룹들은 그렇게 단순한 집단이
아닙니다. 그들이라고 돈이 남아돌아서 한쪽에만 일방적으로 많이 줬겠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다 보험성이죠. 나름데로 모든 정보력을 총동원해서 과감하게 배팅을 했는데 ...결과는 헛다리짚었고,,
결국에는 이렇게 부도덕한 집단으로 도매급으로 넘어가서 곤욕을 치룰꺼라고는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좀더 솔직하게 표현 하자면 참여정부는 준비안된 정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정권이라 생각합니다.
어느누구도 정권을 잡으리라고는 감히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당사자들만 빼고는.. 그러니 얼떨결에
정권을 잡고 보니 실수 연발에다 시행착오 투성이 .. 초보운전자에게 나랏일을 맡기면 어떻게
된다는것을 우리는 지금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것 아닙니까?? 다들 생각좀 해보시오 !!
끝으로 열우당 에 한마디 묻겠습니다.. 만약에 노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지 않고 한나라당 이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어도 지금처럼 노사모와 함께 민주당을 탈당해서 딴살림 차렸을까요??
모르긴 몰라도 지금 열우당 에 있는 국회의원 반수 정도는 한나라당 으로 빌붙었을껄......
무슨소리 !!! 스스로 자초 한일.. 탄핵 대 찬성 !!!
여기에 많은 분들의 대부분의 의견이 탄핵 반대의 입장을 표명하신것 같은데 . 저 개인의 생각은
다릅니다 . 다만 이곳은 자유로이 개인의 생각을 개진하는곳인 만큼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고 그에
대한 댓글은 언제든지 환영하나 욕설이나 개인적인 비방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정부가 어떻게 탄생 했습니까? 그야 말로 극적인 드라마 와 같은 한편의 영화 와 같은 일들이
실제로 일어난것 처럼.... 당시 당선 확정발표가 날때만 해도 그당시 민주당 관계자들 조차도 최선을 다했지만 이렇게 우리가 극적으로 승리할줄은 몰랐다면서 울먹이던 장면들 여러분들은 기억 하십니까?
제 기억으로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득표율 38~9 % 대 41~2% 정도로 근소하게 당선된걸로 알고
있읍니다.. 투표당일 날 상황은 어땠습니까. 선거 전문가들에 의하면 투표율이 떨어 질수록 고정지지층
이 확실한 이후보가 단연 유리할거란 분석이 이미 있었습니다 . 노후보는 전국적인 지지기반이 이후보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감이 있었고 후보를 사퇴한 정 후보 의 표를 100% 노후보가 흡수하지 못하고 일부는 이후보가 잠식한 상태에서 나온 상당히 일리 있는 추론 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이후보측은 대통령 당선을 거의확신하는 분위기 였고 .그렇기에 이미 그이전에 많은 돈들이
이후보쪽으로 몰렸고.. 자 ,, 하지만 노후보는 노사모가 있었고 그들은 각 인터넷 매체를 통해 적극적
으로 투표를 부추기는 글들은 띄웠고 이에 많은 젊은이들이 투표장으로 나갔지요.. 결과는 근소한
노후보의 승리 ...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참여 정부가 출범 했고 벌써 일년이 흘렀습니다.
지나온 일년 .. 참여정부의 일년..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리더십의 부재. 단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말이죠 ..... 누구는 제왕적 대통령의 모습에서 많이 탈피해서 좋아보인다고 하는 낭만적인 표현들을 합니다만은 그것은 단지 듣기좋은 표현일뿐.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어디 그렇게 호락호락한
자리입니까? 강력한 리더십과 국정장악능력 또한 그에 걸맞는 강한 카리스마...여기에 어느것 하나라도
부합되는것이 있습니까?.. 노통은 후보시절에도 어땠습니까? 자기집 식구들한테도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고 툭하면 후보에서 끌어 내리려고 뒤흔들고 .. 거기에 여론은 정후보와 협의해서 단일후보로
안나오면 둘다 나눠먹기식으로 되니깐 안된다하며 내내 후보 위치를 불안하게 하더니 겨우 한다는것이 전자투푠지 뭔지 하는 방식으로 단일후보까 되니까 막판에 2시간 남겨놓고 지지철회를 당하지 않나..
암튼 정말 드라마틱했어죠.. 그러니 같은 선수들인 야당에서 볼때도 아무리 봐도 대통령감은 아닌데
어째 바람을 잘타 극적으로 대통령이 된 것이 곱게 비춰질리가 있습니까? 아무리 봐도 흔히 말하는
만만하게 보이기 때문일겁니다. 여기서 한가지 더 . 흔히 말하는 동종업계 사람들..우리가
흔히 표현하는 말데로하면.. 철강업 이던 자동차 업이든 아님 전자가 됐든 건설업이 됐던 흔히
동종업계 사람들은 경쟁할때는 치열하게 기업의 사활을 걸고 경쟁하지만 그렇다고 목숨까지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지는 않지 않습니다..그리고 막판에는 다 그들 나름데로 막판 협상을 하여 윈윈 전략을 구사하는것은 기본 상식이자 업계의룰인데. 이번 탄핵사태는 대통령이 같은 업계에 있는 사람들한테 완전히
목숨을 내놓으라면서 정치적으로 사형선고를 당한것 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오죽 답답했으면
같은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마저도 이판에서 나가라하고 다 업어버리자 했겠습니까???
야당의원들만 너무 나무랄께 아닙니다. 이는 노통 개인의 부덕의 소치이자 그간의 지나온 일년을
되돌아 볼때 흔히 말하는 꾼들(정치하는양반들) 의 눈에는 이건 도저히 대통령감이 아니다 싶은생각이
드니까 오늘의 탄핵 까지 온것이 아니겠습니까?
참여정부가 지나온 일년간 무조건 잘못만 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하지만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노통 개인의 국가운영철학이나 국민들이 바라는 노통의 개혁의지라는것은 어느곳에서도
발견 할수가 없었습니다. 내각만 해도 지금1년만에 그자리를 지키고 있는 장관이 몇이나 있습니까?
청와대 비서진은 또 어떻고 ..얼마전 신문에 보니까 출범당시보다 지금은 약 70% 가량의 비서진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이래가지고 무슨 일을하겠습니까? 코드니 머니 하면서 전문성 보다는 주변 인물들만 채우는 모습으로만 더 비쳐 졌읍니까... 물론 과거 역대 대통령들도 원활한 국정 수행을 위해서는 내사람을 주변에 많이 배치하기는 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소수에 지나지 않았고 또한 전문성과 연관성이 있는 인사였는데.. 제가 감히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인사권에 대해서 주제넘는 소리를 한다 생각할지
몰라도 소시민인 제게는 그리 비쳐 졌습니다 ..가장 결정적 인것은 안희정..이광재... 최도술 등
측근비리.... 여기에 그들이 저지른 비리에 대해서 나열하자면 개인적인 명예훼손으로 소송이나
들어오지 않을까 내심 우려도 되어서 이만 삼가 하겠지만. 대통령은 아직도 그들을 동지라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일반 국민들은 과연 그런 대통령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꼈겠습니까. 과거 대통령은 자기
자식이라도 비리가 밝혀지면 감옥에 보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며 다시는 그런 부정부폐 비리가
제발 권력자 주변에서는 일어나지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대통령 자식이 감옥에 가는 것을 그야말로
참담한 심정으로 바라 보았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국민앞에 백배 사죄했습니다.
노통은 국민들에게 측근비리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처하고 사죄하는 모습을 왜 보여 주지 못하십니까?
검찰수사 받고 감옥에 보낸것 만으로 국민앞에 속죄 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입니다 ..그들을 아직도
동지라 생각하신다는 말, 그것을 감히 국민들 앞에서 하실 말씀 입니까? 어찌그리도 답답하십니까..
선거법 위반만 해도 그렇습니다..과거 대통령은 모두 여당총재의 직함을 함께 보유 했습니다. 선거철이
되면 드러내놓고 여당을 위해 선거운동을 했는지 어쩄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그당시에는
당의 총재로써 의 역활수행 이었을겁니다. 하지만 지금 노통은 법적으로 열우당 하고 무슨 관계 입니까?
한집안식구들 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아는 사실이지만 법적으로 아무관계도 아닌데... 열우당 선거대책본부장이라도 맡으셨나? 임명장 받으셨어여? 열우당 당원이세요? 선관위 에서 엄연한 선거법 위반 이라고
유권 해석을 내렸는데 왜 그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고 사과를 안하셨어요.왜??
국민앞에 사과 하면 대통령 체면이 깎입니까?
개혁의기치를 내건 대통령이 나랏일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고 나오는 말이 그 누구도
언급하지 않은 재신임을 묻겠다고 하여 나라를 온통 벌집 쑤셔놓은 것처럼 만들지 않나 불법대선
자금 문제도 10분의 1을 넘으면 대통령 자릴 내놓겠다고 하는등.. 도대체 왜 그러십니까?
검찰의 중간수사 발표를 보니 10분의 1 이 약간 넘은것 같은데 국민앞에 하신 약속을 지키시죠?
이번 총선은 여야 가릴것 없이 무조건 정치 생명을 걸정도의 중요한 한판 승부가 될것인데 그렇게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대통령이 자기의속내를 드러내놓으니 야당이라고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래죽으나 저래 죽으나 매한가지 ..그러니 사고를 친것 아니겠습니까? 이를 두고 야당 의원들만
싸잡아 죽일놈 이라고 욕할자 나와보시오 .....대통령 스스로가 자초한일 아닙니까? 국제적으로 망신당하고 헌정사에 유레없는 탄핵을 받았는데 헌재의 결정이 탄핵소추가 위헌이라는 결정이 나와서
대통령직에 복귀를 한들 그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차라리 께끗하게 하야하는 것이 박수라도 받을 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한나라 당원도 아니고 흔히
말하는 무슨당의 알바생이니 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단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밝힐뿐.
불법대선자금 문제도 그렇습니다 ... 만약에 기업체 에서 그많은 돈을 민주당에 일명 차떼기로 줬다면
민주당에서는 안받았겠습니까? 당장 총알이 바닥나서 위급한 상황인데 우리당은 그런 불법
대선자금은 안받습니다. 께끗한 선거를 치루어야지요 허허허.. 이랬겠습니까??
지나가는 개가 웃겠소.. 이양반들아 !!! 돈을주는 정치풍토.. 정경유착, 이런정치판이 잘못된 것이지
그리고 그상황에서는 어느당이건 돈앞에는 약해질수 밖에 없는 현실이고 그것이 곳 오늘날 우리
정치판의 현주소입니다 . 그런 불법대선자금의 현실이 가슴아픈 우리네 정치사 이며 앞으로는 정말
고쳐져야하는 잘못된 관행이며 이는 우리 후손에게는 절대로 물려주지 말아야 하는 나쁜 악습 임에도
불구 하고 유독 한나라당만 뭇매를 맞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800억 받은당은 쓰레기 당이고 100억 받은 당은 개혁의기치를 내건 참신한 당입니까??
100억 받았는데 1000억 준다고 하면 안받았을까요?? 한번 답해보시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짚고 넘어갑시다. 그당시 한나라당에 천문학적인 대선자금을 준기업체는 왜 그많은 돈을 줬을까요?
민주당에는 쥐꼬리 만큼 주면서 말이죠.. 우리나라 대기업 재벌그룹들은 그렇게 단순한 집단이
아닙니다. 그들이라고 돈이 남아돌아서 한쪽에만 일방적으로 많이 줬겠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다 보험성이죠. 나름데로 모든 정보력을 총동원해서 과감하게 배팅을 했는데 ...결과는 헛다리짚었고,,
결국에는 이렇게 부도덕한 집단으로 도매급으로 넘어가서 곤욕을 치룰꺼라고는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좀더 솔직하게 표현 하자면 참여정부는 준비안된 정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정권이라 생각합니다.
어느누구도 정권을 잡으리라고는 감히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당사자들만 빼고는.. 그러니 얼떨결에
정권을 잡고 보니 실수 연발에다 시행착오 투성이 .. 초보운전자에게 나랏일을 맡기면 어떻게
된다는것을 우리는 지금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것 아닙니까?? 다들 생각좀 해보시오 !!
끝으로 열우당 에 한마디 묻겠습니다.. 만약에 노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지 않고 한나라당 이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어도 지금처럼 노사모와 함께 민주당을 탈당해서 딴살림 차렸을까요??
모르긴 몰라도 지금 열우당 에 있는 국회의원 반수 정도는 한나라당 으로 빌붙었을껄......
그나마 노후보가 대권을 잡으니까 어째 여당편에서 기웃거리다가 차기에라도 따땃한 햇볏을맛보려는
속셈들은 아닌지.... 열우당 의원들중 DJ 은공을 안입은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구 그래.근데 이제와서
본가를 배신하고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돌을 뭉겔려구 그러네 ... 그대들은 뚜렷하게 분가한 이유도
어설프구 정책비젼이나 나름데로의 소신이 없어 ,단지 권력에 빌붙어서 반사이익이나 취해볼려는
속셈 밖에는.....
지금 잠시 여론조사가 유리하게 나온다해서 희희낙락하지 말고 먼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 할때라고
생각하오 ,,, 설령 4월 총선에서 제 1 당이 된다한들 뿌리가 약한 그대들 차기를 장담할수 있겠소??
4월총선에서 누가 이기든 관심 없소 . 제발 이제는 그만 싸우고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어 주시오
앞으로 다가올 대선 때도 그렇고 .... 지금 국론이 분열되서 이렇게 양극화로 치닫는데 이를
누가 책임질것이오 ?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서민들은 등줄기가 휘어지는데...지도자들은 서로
헐뜯고 싸우고 국민들의 민생고는 어쩌구 저모양으로 치닫는건지...정말 이런상황에서는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구려.... 오호 통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