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 진짜 웃긴 인간이네요.

ㅇㅇ202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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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달에 3번 이상 시댁 가던 때에 시동생이 남편한테 형수는 왜 엄마한테 잘 안 하냐고 제 뒷담화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랬던 시동생이 결혼하니까 자기 아내는 엄청 생각하네요.
동서가 식사 준비 조금 도우면 앉아서 쉬라고 하고 설거지는 자기가 하고 전 부치는데 시어머니가 일거리 늘리니까 시어머니한테 화까지 냈어요.
더 있겠다 하더니 동서가 힘들다고 했는지 엄청 일찍 가더라고요.
제 뒷담화 해놓고 내로남불하는 게 너무 어이없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