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력 발전이 미래 청정 에너지 핵심 사업인 이유.JPG

GravityNgc202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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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력 발전의 경우, 에너지 100을 투여하면 105~110정도로 초기 전기를 넣으면, 


무제한으로 가동이 가능하지만,


투여 대비 에너지 생산성이 매우 낮아서, 발전용으로 부적합했는데,


배터리용으로는 매우 적합하다는거야.



 

 

액화 산소와 액화 질소 탱크를 액화 LNG 탱크처럼 대규모로 만들고,


액화 산소와 액화 질소를 만들어서 그 안에 넣는거지.


여기서 액화 산소와 액화 질소를 100% 태양광 발전과 파력 발전, 풍력 발전으로 만드는거야.


그 다음에 저장된 액화 산소를 기화기를 통해서, 


압력을 60BAR~100BAR의 기체 산소를 만들어서, 압축공기관을 통해서, 부력 발전소로 공기를 보내는거지.


온도차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데, 공기를 압축하는 과정에서 높아진 열을 저비점 매체가 흡수해서 터빈을 돌리고,


액화 산소 탱크의 기화기에 온도차 발전 냉각 열 교환기를 설치해서, 


압축된 저비점 매체를 냉각를 시키고, 기체가된 기체 공기는 배관을 통해 발전소로 가는거야.


압축하는 과정에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대부분 회수할수있지.



 

 

높이가 50M의 부력 발전기인데, 부력과 중력이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100투여 하면, 105에서~110이 나오는거야.


50M정도 되면 최소 5BAR의 압력으로 공기를 넣어야 돼,


50M의 부력 발전기를 10대를 이어 붙이는거야.



 


A에서 60BAR의 압력으로 공기가 들어와서 터빈을 돌리게 되고,


위의 공기가 10BAR 수준이 되면 B-1 밸브가 열리고 B-2 밸브가 열려 공기가 유입되기 시작하고,


C-1 윗 부분의 공기가 다시 10BAR 수준이 되면 C-1과 C-2 밸브가 열려 공기가 유입되는 방식이지.


만약에 기압이 낮아지게 되면 밸브가 닫히도록 설계하는거야.


그러면 60BAR의 압력의 압축 공기면 50M의 높이의 약 12대정도의 부력 발전기를 돌릴수있는거지.


부력 발전기의 경우 에너지 효율이 100%가 넘어가는데,


100을 투여하면 100보다 조금 더 높게 전기가 생산되는거야.


수소로 하면 40%밖에 되지 않는데 무려 2.5배 이상 에너지 효율을 상승시킨거지.


투입된 에너지보다 생성되는 에너지가 높아지게 되면서 단위 시간당 에너지 발생량이 충족되어야


에너지 자유를 얻을수있게 되는데, 부력 박스의 크기를 키워서, 


부력의 힘을 키우고 시설 규모를 키워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