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쩌 몇년만에 ㅋㅋ 외가 가는줄 알았더니 친할머니가 어제 갑자기 연락와서 자기 아프다고 응급실 가야한다고 본인 데리러 오라고 해서 어제는 못가고 오늘 가보겠다 했는데 병원에서 결과 나온거 봤는데 그냥 감기였어 ㅋㅋ 그런데도 아빠 걱정된다고 친가에 가쟤 진짜 개빡쳐서 눈물 흘리는중 나는 친가 절대로 안가 ㅁㅊ 친할머니 업적 : 남아선호 개심함 (사촌중 나만 여자), 치킨먹다가 뼈 내 밥그릇에 던진적 있음, 동생보다 용돈 조금줌
감기가 심각할 정도로 아프다고 할 수 있는거임?
외가 가는줄 알았더니
친할머니가 어제 갑자기 연락와서
자기 아프다고 응급실 가야한다고 본인 데리러 오라고 해서
어제는 못가고 오늘 가보겠다 했는데
병원에서 결과 나온거 봤는데 그냥 감기였어 ㅋㅋ
그런데도 아빠 걱정된다고 친가에 가쟤
진짜 개빡쳐서 눈물 흘리는중
나는 친가 절대로 안가 ㅁㅊ
친할머니 업적 : 남아선호 개심함 (사촌중 나만 여자), 치킨먹다가 뼈 내 밥그릇에 던진적 있음, 동생보다 용돈 조금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