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처럼 있으라고 하셔서 누워만 있는데 좋네요

ㅇㅇ2024.02.10
조회117,785
많은 일이 있어서 시댁과 손절하고. 남편이랑도 이혼 직전까지 갔는데...


시모가 미안하다고 그런 일 없을 거라고 너무 빌어서 다시 시댁에서 보내는 첫 연휴네요.



시누이도 안 일어나서 저도 그냥 누워서 핸드폰이나 보는데


자꾸 안절부절하는 남편도
5분에 한번씩 와서 저 살펴보시는 시어머니도
그냥 웃기기만 하네요 ㅋㅋㅋㅋ


딸 같은 며느리는 편하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