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자친구(오빠)랑은 6살 차이가 나고요.
저희의 관계는 좀 복잡해요. 서로 회사에서 만나 호감을 키웠었는데 알고보니 오래사귄 여자친구가 있었고요. 저는 계속 밀어냈습니다. 그럴때마다 헤어질거라고 정리중이라고 돈문제가 껴있다면서 좀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고요. 기다려달라는 중간중간에 그 여자친구가 저한테 전화가 오기도 하고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었죠 (제 번호를 넘겼나봐요 하지만 끝까지 인정하진 않다라구요)
작년 7월부터 11월까지 절 너무 힘들게했어요. 비참할 정도였죠. 뱀이 온몸을 감싸듯이 저는 이도저도 못하고 도망도 못가고 자꾸 남자친구의 거짓말에 넘어갔어요.
그러다 12월 완전히 전 여자친구랑 확실하게 관계를 정리했죠
사건은 지금부터에요.
이런상황들로 저는 남자친구에게 신뢰와 믿음을 보여달라고 얘길 했고 남자친구도 보여주겠다 미안하다라고 했죠.
초반에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점점 카톡으로도 자기가 뭐하는지만 얘기하고 저에대한 물음은 없더라거요.
이거에 대해 따지자 자기는 서로 직접 만나는게 중요하지 카톡으로 지금 뭐하는지 밥을 먹었는지 이런거 신경 별로 안쓴다고요. 제가 기분 왜 나빠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기분은 좀 나빴는데 그냥 나와는 다른사람인가 싶었어요.
하지만 중요한건 저희는 만나는날은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데 안보는 날마다 싸워요.
부모님은 남자친구 만나는걸 너무 싫어해서 몰래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 최대한 남친이랑 만나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이번에도 설연휴에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갑자기 안된다고 하면서 시골 할머니댁 내려간다고 하더라고요. 자기 혼자만요.(처음에는 부모님이 일 나가셔서 설 연휴에 집을거다 라고했어요)
너무 거짓말 같은 느낌인거예요. 그래서 화가나서 그냥 연휴에 서로 안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남자친구는 저렇게 싸운후 카톡 읽씹하고 4일째 잠수타고 있고요. 그러면서 할머니네 내려가기 전 새벽 5시까지 동성친구들이랑 놀더라고요. 제 연락에 답장은 안하면서 스토리는 올리고요.
예전에도 오빠의 친구(남자분) 여자친구랑 단둘이 전시회 보러 간다길래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말라고 싸웠거든요
그랬더니 친구인데 왜 그러냐 너한테 무슨말을 못하겠다 숨막힌다 이러더라고요.
그 뒤로는 저한테 얘기 안하고 여사친 만나러 가요.
나중에 남친 갤러리 보다가 알게된 사실이에요.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 싸우고 잠수탄 남자친구가 너무 짜증이 나서 헤어지고 싶더라고요.
뭐하고 다니는 지는 모르겠지만 엿먹이고 싶어요.
늦었지만 남자친구 엿먹일 방법 없을까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자친구(오빠)랑은 6살 차이가 나고요.
저희의 관계는 좀 복잡해요. 서로 회사에서 만나 호감을 키웠었는데 알고보니 오래사귄 여자친구가 있었고요. 저는 계속 밀어냈습니다. 그럴때마다 헤어질거라고 정리중이라고 돈문제가 껴있다면서 좀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고요. 기다려달라는 중간중간에 그 여자친구가 저한테 전화가 오기도 하고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었죠 (제 번호를 넘겼나봐요 하지만 끝까지 인정하진 않다라구요)
작년 7월부터 11월까지 절 너무 힘들게했어요. 비참할 정도였죠. 뱀이 온몸을 감싸듯이 저는 이도저도 못하고 도망도 못가고 자꾸 남자친구의 거짓말에 넘어갔어요.
그러다 12월 완전히 전 여자친구랑 확실하게 관계를 정리했죠
사건은 지금부터에요.
이런상황들로 저는 남자친구에게 신뢰와 믿음을 보여달라고 얘길 했고 남자친구도 보여주겠다 미안하다라고 했죠.
초반에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점점 카톡으로도 자기가 뭐하는지만 얘기하고 저에대한 물음은 없더라거요.
이거에 대해 따지자 자기는 서로 직접 만나는게 중요하지 카톡으로 지금 뭐하는지 밥을 먹었는지 이런거 신경 별로 안쓴다고요. 제가 기분 왜 나빠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기분은 좀 나빴는데 그냥 나와는 다른사람인가 싶었어요.
하지만 중요한건 저희는 만나는날은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데 안보는 날마다 싸워요.
부모님은 남자친구 만나는걸 너무 싫어해서 몰래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 최대한 남친이랑 만나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이번에도 설연휴에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갑자기 안된다고 하면서 시골 할머니댁 내려간다고 하더라고요. 자기 혼자만요.(처음에는 부모님이 일 나가셔서 설 연휴에 집을거다 라고했어요)
너무 거짓말 같은 느낌인거예요. 그래서 화가나서 그냥 연휴에 서로 안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남자친구는 저렇게 싸운후 카톡 읽씹하고 4일째 잠수타고 있고요. 그러면서 할머니네 내려가기 전 새벽 5시까지 동성친구들이랑 놀더라고요. 제 연락에 답장은 안하면서 스토리는 올리고요.
예전에도 오빠의 친구(남자분) 여자친구랑 단둘이 전시회 보러 간다길래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말라고 싸웠거든요
그랬더니 친구인데 왜 그러냐 너한테 무슨말을 못하겠다 숨막힌다 이러더라고요.
그 뒤로는 저한테 얘기 안하고 여사친 만나러 가요.
나중에 남친 갤러리 보다가 알게된 사실이에요.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 싸우고 잠수탄 남자친구가 너무 짜증이 나서 헤어지고 싶더라고요.
뭐하고 다니는 지는 모르겠지만 엿먹이고 싶어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