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시누이 너는 한술더떠
지는 일찍 친정오면서 어우 차가 밀려 힘들었어
올케가 설거지하는거 뭐가많냐며 훈수두고
지 시어머니를 할머니라 칭하며 욕하면서도 역지사지는 안되어서 우리집만한 시댁은없다며
좋은 누나 코스프레하는거 너무 코메디임ㅋㅋ
우린 절대 친해질 수 없음을 다시한번 느끼는 설이었네요 형.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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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른이니 설거지정도는 맞춰줍니다
들어보면 요새는 며느리 귀하다 주방에 못오게 손님 대접해준다는데 이 시가는 단체로 머리가이상해진건지
너는 하는것도없네~ 이러고 앉아있거든요
무슨얘기를해도 유치한 말들뿐이라 살짝 무시해주면되고ㅋ
다행히 남편은 다 보고 자기네 엄마랑 누나가 왜그러지
주눅들어있어요 안쓰럽긴한데
너네가 털어먹은만큼
니아들 니동생 똑같이 탈탈털려봐야죠
이거해먹여라 저거해먹여라하길래 잘해먹는다 걱정말라 말씀드리니 너네는 맛있는거먹으면 나한테 사진도 보내고하라하는데 뭐 상사입니까?ㅋㅋㅋㅋ보고야 뭐야
오히려 정 더 떨어지게해주는게 고맙습니다
고마운줄모르는 시가사람들에겐 착한며느리되지마세요
왜 못된 시가사람들은 자기들이 세상 좋은 시가인줄 알까?
누가봐도 며느리 뭐하나라도 시키려는 못된 시어머니
오랜시간동안 명절음식으로 유치하게 괴롭히고 질리게 해놓고선
기억상실인지 치매인지 지금껏 자기혼자 다한것처럼 말함ㅋㅋ
며느리 아끼는건 말로만?
옆에서 거드는 시누 너도 진짜 그러는거 아니다^^벌받는다? 사람이니 니가 뒤에서 욕하고 조종하는거 다 티나
명절 산더미 설거지 과일깎기는 당연히 며느리 몫
못된 시누이 너는 한술더떠
지는 일찍 친정오면서 어우 차가 밀려 힘들었어
올케가 설거지하는거 뭐가많냐며 훈수두고
지 시어머니를 할머니라 칭하며 욕하면서도 역지사지는 안되어서 우리집만한 시댁은없다며
좋은 누나 코스프레하는거 너무 코메디임ㅋㅋ
우린 절대 친해질 수 없음을 다시한번 느끼는 설이었네요 형.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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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른이니 설거지정도는 맞춰줍니다
들어보면 요새는 며느리 귀하다 주방에 못오게 손님 대접해준다는데 이 시가는 단체로 머리가이상해진건지
너는 하는것도없네~ 이러고 앉아있거든요
무슨얘기를해도 유치한 말들뿐이라 살짝 무시해주면되고ㅋ
다행히 남편은 다 보고 자기네 엄마랑 누나가 왜그러지
주눅들어있어요 안쓰럽긴한데
너네가 털어먹은만큼
니아들 니동생 똑같이 탈탈털려봐야죠
이거해먹여라 저거해먹여라하길래 잘해먹는다 걱정말라 말씀드리니 너네는 맛있는거먹으면 나한테 사진도 보내고하라하는데 뭐 상사입니까?ㅋㅋㅋㅋ보고야 뭐야
오히려 정 더 떨어지게해주는게 고맙습니다
고마운줄모르는 시가사람들에겐 착한며느리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