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의 만악의 원인

00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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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볼 수도 있지만 안봐도 상관없어야 합니다.
며느리가 하고싶어서 일할수도 있지만
시키면 안됩니다.
형편이 어려운 부모에게 돈을 드릴수도 있지만
되도록이면 베플어야합니다.
즐겁게 말을 섞을수는 있지만 관여하고 집착하면 안됩니다.
며느리는 사위는 자식이 아닙니다.
내 자식과 현재 동거중인 룸메이트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식은 자식의 도리가 있지만 그들에게 도리를 바라면
안됩니다.
사위와 며느리를 거의 비지니스파트너로 보아야만
갈등이 없고 결혼률.출산률이 높아질겁니다.
단!!
며느리.사위도 뭘 바라면 안됩니다.
부모가 전재산을 사회에 기부한다고 해도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어야 합니다.
만약에 부모돈에 관심이 있다면
명절에 꼭 꼭 찻아뵙고 일도 거들고 선물과 돈도 드려야 합니다. 그게 당연한 이치입니다.
주는게 있어야 받을 명분도 생기는 겁니다.
그런 이해관계가 싫다면 싫으면 싫은데로 좋으면 좋은데로
간섭없이 지내도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라고 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