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제자신도 다른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나쁘게 대했을지도 모르겠죠
제자신이 착하다고 생각한적이 없었어요
저도 누군가에게는 나쁜사람일테니...
그런데 생각해보면 당신이 저한테 마냥 좋은사람이었나
해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아요..
거리둔거.. 그하나만으로도 저한테 호의적인것 같진 않아요..
그래도 좋아했던건 당신이 기본적으로 선한걸 아니깐..
저는 잘 모르는 사람이고 좋은 이미지의 사람은 아닐테니깐
이해해요..
당신의 본질적인건 정말 선하고 좋은사람인걸 알아서
저를 안좋아한다는것같이 느낄때도 마음이 쉽게
사라지고 정리되질 않았었나봐요
저랑 관계는 얼굴만 아는사이일테고..
친해질 무엇도 계기도 없었던건데
어쩌면 당연한거죠..
제가 이해가 안됐던건
사람들과 달리 전 제가 몇년동안
여자한테 번호가 따이든 ...
사업할 기회가 있었든..
안좋은일이 생기든
그어떤 겪었던 무슨 일이든...
무엇이든 쉽게 사람들에게 얘기를
꺼내질 않았는데 거의 비밀처럼
회사속에서 일어난일도 잘
이야기를 안했는데
사람들은.. 자기얘기들 뿐만아닌..
다른사람들의 얘기를 너무 쉽게 말하는게
이해가 안되었어요..
그거하나가 너무 이해가 안되어서
저도 쉽게 마음을 열지못하고 다가갈수가
없었어요
경계를 할수밖에 없었어요 무슨일이든
제가 약자가 된 상황이고
잘못을 안해도 가해자가 되거나 무슨일의
잘못이 제가 되야됬거든요...
그들은 자신들이 그랬단것도 모르죠 자신들은
욕을 먹질 않길 바라면서
정작 저는 쉽게 욕받이로 썼으면서
그걸 그자신들은 모르거나 알면서
모른척하거나...
그래서 정이 가질 않았어요
저도 .. 친해지고 싶었고,, 제자신이 다가가고
싶었지만
겪으면 겪을수록
모든탓은 제가 되는 상황에
진절머리가 나서
어느순간부터는 경멸비슷한 감정도 생기게되서
그러지말자...그러지말자 속으로
몇천번도 더 되뇌이곤 했었죠...
사람사는게 쉽지 않다지만 너무 가혹한
사회생활에
지칠만하면.. 열심히 일하는 당신의 모습이
참 그게 뭐라고 힘이나던지..
괜찮다고
나쁘게 대했을지도 모르겠죠
제자신이 착하다고 생각한적이 없었어요
저도 누군가에게는 나쁜사람일테니...
그런데 생각해보면 당신이 저한테 마냥 좋은사람이었나
해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아요..
거리둔거.. 그하나만으로도 저한테 호의적인것 같진 않아요..
그래도 좋아했던건 당신이 기본적으로 선한걸 아니깐..
저는 잘 모르는 사람이고 좋은 이미지의 사람은 아닐테니깐
이해해요..
당신의 본질적인건 정말 선하고 좋은사람인걸 알아서
저를 안좋아한다는것같이 느낄때도 마음이 쉽게
사라지고 정리되질 않았었나봐요
저랑 관계는 얼굴만 아는사이일테고..
친해질 무엇도 계기도 없었던건데
어쩌면 당연한거죠..
제가 이해가 안됐던건
사람들과 달리 전 제가 몇년동안
여자한테 번호가 따이든 ...
사업할 기회가 있었든..
안좋은일이 생기든
그어떤 겪었던 무슨 일이든...
무엇이든 쉽게 사람들에게 얘기를
꺼내질 않았는데 거의 비밀처럼
회사속에서 일어난일도 잘
이야기를 안했는데
사람들은.. 자기얘기들 뿐만아닌..
다른사람들의 얘기를 너무 쉽게 말하는게
이해가 안되었어요..
그거하나가 너무 이해가 안되어서
저도 쉽게 마음을 열지못하고 다가갈수가
없었어요
경계를 할수밖에 없었어요 무슨일이든
제가 약자가 된 상황이고
잘못을 안해도 가해자가 되거나 무슨일의
잘못이 제가 되야됬거든요...
그들은 자신들이 그랬단것도 모르죠 자신들은
욕을 먹질 않길 바라면서
정작 저는 쉽게 욕받이로 썼으면서
그걸 그자신들은 모르거나 알면서
모른척하거나...
그래서 정이 가질 않았어요
저도 .. 친해지고 싶었고,, 제자신이 다가가고
싶었지만
겪으면 겪을수록
모든탓은 제가 되는 상황에
진절머리가 나서
어느순간부터는 경멸비슷한 감정도 생기게되서
그러지말자...그러지말자 속으로
몇천번도 더 되뇌이곤 했었죠...
사람사는게 쉽지 않다지만 너무 가혹한
사회생활에
지칠만하면.. 열심히 일하는 당신의 모습이
참 그게 뭐라고 힘이나던지..
고마워요..
어쩌면 당신은 저를 힘내게 해준 존재인데
괜히 괜한 마음에
당신을 미워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행복했으면해요
저도 과거를 잊고
털고
... 좀 저도 행복해지고 웃으면서
살고싶어요
미웠던 사람도
경멸했던 사람도
고마웠던 사람도..
다 그래도 행복했으면 하는건
그래야 저도 마음편하게 행복할수있을것
같아서...
과거를 털고
모두가 웃고 살수있기를 바라지만..
가끔 괜히 그래도 얄밉고 미워서
미운 사람들에게 부정도 해보지만..
그래도 어차피
흘러간 과거를 붙잡을수도 없고
탓하면 뭐하겠어요 웃고 살아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