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그사람의 모습이
계속 생각나
매번 굳은 얼굴을 하고
경직된 모습을 하고 있어서
자기만의 바운더리가
많이 견고하고 허물기
힘든 사람같이
어렵게 느껴지는 유형인데
가끔
정말 친한사람한테만
보여주는 해맑은 웃는
모습을 볼때면
정말 다정하고 좋은사람같이
느껴지는데
평상시에는 그런모습을
잘볼수가 없는 사람
가끔씩만 볼 수있는
그사람의 아이같은 미소와
장난치는 모습은
그래서 더
매력적인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나쁜 사람같진 않은데
너무 벽이 많은듯한 사람
너무 외로운듯한 사람
경계가 심한듯한 사람
그사람의 바운더리에 나도
들어갈수 있을까
없을것 같아
너무 견고해보여
해맑은 아이처럼
계속 생각나
매번 굳은 얼굴을 하고
경직된 모습을 하고 있어서
자기만의 바운더리가
많이 견고하고 허물기
힘든 사람같이
어렵게 느껴지는 유형인데
가끔
정말 친한사람한테만
보여주는 해맑은 웃는
모습을 볼때면
정말 다정하고 좋은사람같이
느껴지는데
평상시에는 그런모습을
잘볼수가 없는 사람
가끔씩만 볼 수있는
그사람의 아이같은 미소와
장난치는 모습은
그래서 더
매력적인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나쁜 사람같진 않은데
너무 벽이 많은듯한 사람
너무 외로운듯한 사람
경계가 심한듯한 사람
그사람의 바운더리에 나도
들어갈수 있을까
없을것 같아
너무 견고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