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생일은 모르는척

공부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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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생신날 
선물 용돈 외식 하며 챙겨 드리니까
"본인은 옛날에 시어머니 생신상을 한상 차려 대접했었는데
요즘 세상은 참 편해~"
라고 제 앞에서 말을 내뱉으면서
제 생일날 되면 일부로 모른척 넘어가고, 아들생일만 챙기는 시어머니  
곧, 시어머님 생신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