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생신날 선물 용돈 외식 하며 챙겨 드리니까"본인은 옛날에 시어머니 생신상을 한상 차려 대접했었는데요즘 세상은 참 편해~"라고 제 앞에서 말을 내뱉으면서제 생일날 되면 일부로 모른척 넘어가고, 아들생일만 챙기는 시어머니 곧, 시어머님 생신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할까요? 584
며느리 생일은 모르는척
선물 용돈 외식 하며 챙겨 드리니까
"본인은 옛날에 시어머니 생신상을 한상 차려 대접했었는데
요즘 세상은 참 편해~"
라고 제 앞에서 말을 내뱉으면서
제 생일날 되면 일부로 모른척 넘어가고, 아들생일만 챙기는 시어머니
곧, 시어머님 생신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