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기에..
이제는 큰 대소사 빼곤 일절 안부전화도 방문도 안합니다만...
가끔씩 모이는날에 남편이 살이 쪄서 배가나와있으면
배가 왜이렇게 나왔냐..니가 살찌는 체질이 아닌데...
한번은 무슨 일이(건강문제 아님) 있어
남편이 살이 빠진적이 있는데 그리고서 찾아뵀더니
살이 왜이렇게 빠졌냐고 어디 아픈거 아니냐고 한바탕 난리...
한번은 얼굴이 까맣다고 했다가(원래 피부자체가 그럼)
언제는 김장날 갔더니 시누까지 합세해서
얼굴이랑 눈알이 노랗(?)다고 개난리 부르스..ㅋㅋ
언젠가 시누와 통하때 얘기하다 이런 언행들
한두번도 아니고 듣는사람은 불편할수있다고 하니
자기눈에 진짜 노랗게 보여서 노랗다한거라고..ㅋㅋ
내가 잘 챙겨 먹이고 했음 신경안써도 되는부분인데
그럼 그런얘기도 마음대로 못하는거냐며..
니가 찔리는게 아니면 발끈할일이냐 돌려까기하는데
진짜 욕이 입밖으로 튀어나올뻔...
원래 처음만났을때부터 일주일이면 7일을 술을 마시던
사람이라 걱정되서 그런가? 싶다가도
결혼하고는 그래도 그정도로 술을 마시지않으나
사람면전에 대놓고 저따구로 말을 해야하나?싶어서
울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주변에서 결사 반대하는 결혼도 제 선택이었지만
이런 생각 안하려고해도 지동생은 애딸린 이혼남이었고
저는 초혼이었는데...편견을 생각 안하려고해도
저도 저희 집에서 시누이 입장입니다만..
민망해서라도 저런 언행은 안할것같은데...
그저 대단한 집구석이란 생각밖엔...
이건 빙산의 일각이고 에피소드 꺼내자면
한도끝도없는....
이젠 이혼하려 준비중인데..
예전일 곱씹으니 억울함이 물밀듯 몰려오네요..
부모가..주변이 반대하는 결혼은 안하는게 답입니다...증말루..
살빠져도 며느리탓.. 배나와도 며느리탓?ㅋㅋ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기에..
이제는 큰 대소사 빼곤 일절 안부전화도 방문도 안합니다만...
가끔씩 모이는날에 남편이 살이 쪄서 배가나와있으면
배가 왜이렇게 나왔냐..니가 살찌는 체질이 아닌데...
한번은 무슨 일이(건강문제 아님) 있어
남편이 살이 빠진적이 있는데 그리고서 찾아뵀더니
살이 왜이렇게 빠졌냐고 어디 아픈거 아니냐고 한바탕 난리...
한번은 얼굴이 까맣다고 했다가(원래 피부자체가 그럼)
언제는 김장날 갔더니 시누까지 합세해서
얼굴이랑 눈알이 노랗(?)다고 개난리 부르스..ㅋㅋ
언젠가 시누와 통하때 얘기하다 이런 언행들
한두번도 아니고 듣는사람은 불편할수있다고 하니
자기눈에 진짜 노랗게 보여서 노랗다한거라고..ㅋㅋ
내가 잘 챙겨 먹이고 했음 신경안써도 되는부분인데
그럼 그런얘기도 마음대로 못하는거냐며..
니가 찔리는게 아니면 발끈할일이냐 돌려까기하는데
진짜 욕이 입밖으로 튀어나올뻔...
원래 처음만났을때부터 일주일이면 7일을 술을 마시던
사람이라 걱정되서 그런가? 싶다가도
결혼하고는 그래도 그정도로 술을 마시지않으나
사람면전에 대놓고 저따구로 말을 해야하나?싶어서
울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주변에서 결사 반대하는 결혼도 제 선택이었지만
이런 생각 안하려고해도 지동생은 애딸린 이혼남이었고
저는 초혼이었는데...편견을 생각 안하려고해도
저도 저희 집에서 시누이 입장입니다만..
민망해서라도 저런 언행은 안할것같은데...
그저 대단한 집구석이란 생각밖엔...
이건 빙산의 일각이고 에피소드 꺼내자면
한도끝도없는....
이젠 이혼하려 준비중인데..
예전일 곱씹으니 억울함이 물밀듯 몰려오네요..
부모가..주변이 반대하는 결혼은 안하는게 답입니다...증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