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살 많은 남자친구와 1년 넘게 연애했고 며칠 전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가 저 때문에 화나는 일이 종종 있었어요 계속 고치라고 말했는데 안고치는 것들로요 헤어지기 며칠 전 남자친구 혼자 남자친구의 조부모님 생신을 축하드리러 갔다가 과음을 해 가족문제 얘기를 하던 도중에 감정이 격해져 막말을 했다고 하네요,, 이 일이 있고나서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를 만난 이후로 내가 이상해지고 감정에 격해지고 말이 쎄지는 거 같아”라고 하면서 이별을 말했어요(원래 폭력을 안 쓴다는데 남자친구한테 욕설도 들어봤고 맞아도 봤습니다..) 제가 고칠것을 고치지 못해 남자친구를 화나게 하는 건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위에 말씀드렸던게 그럴 수가 있는 건가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158
저 때문에 성격이 나빠져 헤어지자는 남친
남자친구가 저 때문에 화나는 일이 종종 있었어요
계속 고치라고 말했는데 안고치는 것들로요
헤어지기 며칠 전 남자친구 혼자 남자친구의 조부모님 생신을 축하드리러 갔다가 과음을 해 가족문제 얘기를 하던 도중에 감정이 격해져 막말을 했다고 하네요,,
이 일이 있고나서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를 만난 이후로 내가 이상해지고 감정에 격해지고 말이 쎄지는 거 같아”라고 하면서 이별을 말했어요(원래 폭력을 안 쓴다는데 남자친구한테 욕설도 들어봤고 맞아도 봤습니다..)
제가 고칠것을 고치지 못해 남자친구를 화나게 하는 건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위에 말씀드렸던게 그럴 수가 있는 건가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