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야하는 서랍장이 있어서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야 했어요
남자친구한테 부탁해서 같이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무거운거에요
남자친구가 계단아래에서 들고있고 저보고 위에서 들라고 하는데
너무 무겁고 들었다가 놓치면 남친이 밑에서 다치게 될까봐 못하겠다고 하니 한숨 쉬면서 놔라고 하고 혼자 하더라구요
밖에 다내놓고는
"oo아~ 그렇게 힘이 없어서 어떡해~?"
라고 하는데 하..너무 눈치보이고 그냥 돈주고 사람을 부를껄 그랬나 싶고..
그래서 좀 티격대다 싸웠는데
도와주는 사람한테 뭐하는짓이냐 너가 못들것같으면 다시 제자리에 두든 니가 빨리 결정하던가라고 쏘아대는데
그런결정을 할만큼의 시간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아 너무무거워서 못들겠어ㅠ 했더니 바로 한숨쉬고 눈치주더니..
좀 서럽네요.
항상 저를 도와주는 상황만 되면 좀 본인이 우위에 있는 기분이 드는지 좀 차가워진다던지 갑처럼 행동해요
그래서 왠만한건 저 혼자 하려고 하고 부탁하기 싫어하는데 본인이 흔쾌히 도와준다고 해놓고..
도와준다고 할때는 항상 기분좋게 하면서 도와주면서 기분더럽게 만드는?
저는 감정적인편이라 남친의 말에 자주 상처를 받는데..
헤어져야겠죠?
힘 없다고 한소리 들었는데요..
남자친구한테 부탁해서 같이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무거운거에요
남자친구가 계단아래에서 들고있고 저보고 위에서 들라고 하는데
너무 무겁고 들었다가 놓치면 남친이 밑에서 다치게 될까봐 못하겠다고 하니 한숨 쉬면서 놔라고 하고 혼자 하더라구요
밖에 다내놓고는
"oo아~ 그렇게 힘이 없어서 어떡해~?"
라고 하는데 하..너무 눈치보이고 그냥 돈주고 사람을 부를껄 그랬나 싶고..
그래서 좀 티격대다 싸웠는데
도와주는 사람한테 뭐하는짓이냐 너가 못들것같으면 다시 제자리에 두든 니가 빨리 결정하던가라고 쏘아대는데
그런결정을 할만큼의 시간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아 너무무거워서 못들겠어ㅠ 했더니 바로 한숨쉬고 눈치주더니..
좀 서럽네요.
항상 저를 도와주는 상황만 되면 좀 본인이 우위에 있는 기분이 드는지 좀 차가워진다던지 갑처럼 행동해요
그래서 왠만한건 저 혼자 하려고 하고 부탁하기 싫어하는데 본인이 흔쾌히 도와준다고 해놓고..
도와준다고 할때는 항상 기분좋게 하면서 도와주면서 기분더럽게 만드는?
저는 감정적인편이라 남친의 말에 자주 상처를 받는데..
헤어져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