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싸가지 친척언니 결혼식 가는데

ㅇㅇ2024.02.11
조회25,553

+++ 안보다가 보니까 갑자기 웬 톡선... 다들 조언 고마워!! 사실 눈앞에 떨어진 분노때문에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아..글고 시간 지나니까 별 생각안들고 잘 살겠지 뭐 이런 생각만 들어ㅎㅎ 나는 왜 아직도 어린애같은 생각만 할까.. 앞으로도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행동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야
아무튼 다들 고맙고 내 건강관리하면서 가족들하고 화목하게 지내려고 다들 고마워!! 3월 다들 힘내 아자!!!

+왜 글 수정하도 자꾸 짤릴가ㅠㅜ
살빼는건 1순위로 하고 있고 화장은 공부중인데 9월까진 마스터하려고


일단 나 20살이야 10대판에 써서 미안해 여기가 제일 활발해서 쓸게

제목 그대로 친척언니 9월달쯤 결혼한다는데 이언니가 옛날부터 ㅈㄴ 싸가지없어서 물맥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흰옷입기?? 그런 드라마 요소밖에 안 떠올라ㅠㅜ
참고로 다른 친척들삼촌 전부 똑같은 인간들이라 마지막으로 상종하고 다신 안본다고 부모님이 벼르고 계셔서 피크찍고 오려고 해

내가 재수실패하고 살 ㅈㄴ 쪘을때(몸무게 103이었음) 만나고 한번도 안봐서 아직 나 안여돼로 알고있어
지금 25키로정도 뺐고 아직 목표 체중 55되려면 20키로 남았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