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웡카> 찍으면서 23kg 체중 증가했다는 폴 킹 감독

ㅇㅇ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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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맛있는 초콜릿! 배탈 난 티모시 샬라메와 뱃살 찐 폴 킹 감독

세계 최고 쇼콜라티에의 손에서 탄생한 ‘웡카’의 모든 디저트는 취식이 가능했기 때문에 배우들과 스탭들은 매번 촬영이 끝나면 남은 초콜릿을 마음껏 즐겼다. 마성의 초콜릿 메이커 ‘웡카’ 역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는 촬영하면서 초콜릿, 사탕 등 각종 디저트를 많이 먹어야 했기에 몇 차례 배탈이 나서 이를 즐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반면에 모든 촬영 과정 중 초콜릿을 맛보는 일이 가장 즐거웠다는 폴 킹 감독은 필요 이상으로 초콜릿을 많이 먹는 바람에 약 23kg의 체중이 증가했다는 웃픈 비하인드를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44/0000942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