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존잘남 본썰

포카리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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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3살 설날에 차례지내러 할머니댁 갔었는데
사촌이랑 만나서 놀다가 사촌 집가서 심심해서
할머니 집에서 가까운 산에 이상한 시냇가 가봤어
근데 거기 누가 앉아있는거야 거기 나무로 뒤덮혀 있고 오는길이 없는 걍 시냇가였는데 거기 누가 앉아있는데 내 또래였거든 신경안쓰고 돌던져서 얼음깨면서 노는데 누가 내 어깨를 툭툭 치는거야
그래서 누구세요 했는데 그 애가 미친놈마냥 웃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웃냐고 하니까 돌던지는게 귀여워서 라고 말하는데 라는 내용의 애니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