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후반입니다. 저에게는 친구가 있는데요.
너무 문제가 심각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 친구는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근데 이전 직장도 그렇고 이번 직장도 그렇고 회사생활에 적응을 못합니다.
저는 좀 이해가 안갈정도예요. 회사 업무를 열심히 배우려는 자세도 없는 것 같고, 사회성도 부족한거 같아요.
얘기를 들어보니 회사사람들도 제 친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의미부여를 굉장히 심하게해요. 예를들어 상사가 좀 잘해주면 아 왜 잘해주지 이러면서 의미부여하고, 별거아닌거에도 의미부여를 해요.
그리고 집에서 생활하는 것도 문제가 많아보였어요. 결혼을 안해서 본가에서 살고 있는데
본인이 먹은거 설거지도 안하고
분리수거도 못하고
방 청소도 안하고 옷도 다 꺼내져 있고
밥먹으때도 쩝쩝거리고 식사예절이 없어요.
무엇보다 부모님한테도 예의없이 굴더라고요.
친규는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환경으로 인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환경탓을 할게 아니라 본인이 열심히 살고 분수에 맞게 살아가면 될텐대라는 생각도 들어요.
친한 친구로서 고쳤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도움을 요청드립니다ㅜㅜ
정신의학과 추천 혹은 추천하는 해결방법
저는 30대후반입니다. 저에게는 친구가 있는데요.
너무 문제가 심각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 친구는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근데 이전 직장도 그렇고 이번 직장도 그렇고 회사생활에 적응을 못합니다.
저는 좀 이해가 안갈정도예요. 회사 업무를 열심히 배우려는 자세도 없는 것 같고, 사회성도 부족한거 같아요.
얘기를 들어보니 회사사람들도 제 친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의미부여를 굉장히 심하게해요. 예를들어 상사가 좀 잘해주면 아 왜 잘해주지 이러면서 의미부여하고, 별거아닌거에도 의미부여를 해요.
그리고 집에서 생활하는 것도 문제가 많아보였어요. 결혼을 안해서 본가에서 살고 있는데
본인이 먹은거 설거지도 안하고
분리수거도 못하고
방 청소도 안하고 옷도 다 꺼내져 있고
밥먹으때도 쩝쩝거리고 식사예절이 없어요.
무엇보다 부모님한테도 예의없이 굴더라고요.
친규는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환경으로 인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환경탓을 할게 아니라 본인이 열심히 살고 분수에 맞게 살아가면 될텐대라는 생각도 들어요.
친한 친구로서 고쳤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도움을 요청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