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종일 좀 우울하긴한데 그 이유가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래서 아무것도 안해서 답답한 마음에서 나오는거같음…
오늘은 걍 산책 찔끔 다녀오고 나머지는 걍 누워서 폰만봣는데
확실히 게으른거같긴해
아니근데 전엔 공부 그냥 의무적으로 했단말야
적어도 학원 숙제는 착실하게하고 인강듣고 했고 그땐 그럴
의지가 있었는데 한순간에 물거품됨
근데 지금은 걍 숙제를 베껴가도 아무생각안들고
그냥 하루종일 누워있고싶어 사람만나기도싫고 걍 생산적인
일을 못하겠어서 사라지고싶다고생각햇음… (죽는다는거아님)
진짜 왜이렇게 무기력하지 고2방학동안 다들 열심히했을텐데..
죄책감은 드는데 뭘 하진 못하겠어 이게대체뭐임…
무기력한건지 게으른건지모르겟음…
그래서 아무것도 안해서 답답한 마음에서 나오는거같음…
오늘은 걍 산책 찔끔 다녀오고 나머지는 걍 누워서 폰만봣는데
확실히 게으른거같긴해
아니근데 전엔 공부 그냥 의무적으로 했단말야
적어도 학원 숙제는 착실하게하고 인강듣고 했고 그땐 그럴
의지가 있었는데 한순간에 물거품됨
근데 지금은 걍 숙제를 베껴가도 아무생각안들고
그냥 하루종일 누워있고싶어 사람만나기도싫고 걍 생산적인
일을 못하겠어서 사라지고싶다고생각햇음… (죽는다는거아님)
진짜 왜이렇게 무기력하지 고2방학동안 다들 열심히했을텐데..
죄책감은 드는데 뭘 하진 못하겠어 이게대체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