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아니고 부모님 대신 나 돌보던 아줌마한테 당했던 건데 난 도움조차 요청을 못했어 때릴 때마다 중요부위를 발로 차는데 아파서 괴로워하면 너 남자냐? 달린 것도 없는 게 뭐가 아프냐면서 계속 걷어찼거든 어떨 땐 부어서 걷기도 힘들거나 옷도 입기 힘들었어 옷도 못 입고 있는데 왜 옷을 벗고 있냐면서 다시 걷어차는데 부어오른 거기 맨살 맞을 땐 너무 아파서 기절한 적도 있거든 부모님도 알면서 부끄러운 일이다, 자금 다 멀쩡하니 무슨 문제냐, 뭐가 그렇게 아팠냐하면서 언급조차 못하게 해 몸은 다 나았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상담 다니고 있어 갑자기 그때 맞고서 바닥에 쓰러져 울던 기억이 떠올라서 하소연하듯 말하고 갈게
어릴 때 학대당한 걸로 치료받고 있어
난 도움조차 요청을 못했어
때릴 때마다 중요부위를 발로 차는데
아파서 괴로워하면 너 남자냐? 달린 것도 없는 게 뭐가 아프냐면서 계속 걷어찼거든
어떨 땐 부어서 걷기도 힘들거나 옷도 입기 힘들었어
옷도 못 입고 있는데 왜 옷을 벗고 있냐면서 다시 걷어차는데 부어오른 거기 맨살 맞을 땐 너무 아파서 기절한 적도 있거든
부모님도 알면서 부끄러운 일이다, 자금 다 멀쩡하니 무슨 문제냐, 뭐가 그렇게 아팠냐하면서 언급조차 못하게 해
몸은 다 나았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상담 다니고 있어
갑자기 그때 맞고서 바닥에 쓰러져 울던 기억이 떠올라서 하소연하듯 말하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