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좀 심하게 개방적인듯..

ㅇㅇ2024.02.12
조회8,730
우리언니가 21살인데 작년부터 언니가 남친하고 여행갈때나 외박할때 엄마한테 거짓말 안하고 솔직하게 말하고 가는데 우리엄마는 그럴때 다 허락해주면서 언니한테 피임 잘해라 나 지금 할머니되면 너 아예 안도와줄거다 꼭 이런소리하고 언니가 걱정마 이러면서 웃고 나감... 
다른집들보면 남친하고 스킨쉽만 해도 난리나고 외박이나 모텔가는거 들킬까봐 맨날 여기저기 핑계대고 거짓말한다던데 우리집은 되게 심하게 개방적인것같음 문제는 내가남친이없네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