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명절부터 손위시누가 전화해서
대놓고 시댁 올때 애들(본인자녀) 세뱃돈 준비 해 오라길래
어이없고 싫어서
설날만 되면 일부로 계속 안마주치게 다른날로 피해서 따로 가니까
대놓고 애들 명절 안챙기는게 서운하다.. 애들 명절 생일은 챙기는거라 하는데
그럼 안마주치면 봉투라도 맡기고 가라는 건가요?ㅎㅎㅎㅎㅎ
아니면 일부로 피하는걸 눈치 챈 건가요?ㅎㅎㅎㅎㅎ
Best애들 명절 챙기는건 어느나라 문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크게 웃고 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Best또라이 생각은 궁금해하지두 말고 계속 하던대로 하세요.
아니 세배를 받아야 세뱃돈을 주지. 어이가 없네. 개뻔뻔
저런 이상한 사람도 있구나
애들 앞세워서 구걸은ㅋㅋㅋㅋㅋㅋㅋㅋ차라리 돈이 궁하니까 돈좀달라고하면 덜밉겠다
지 남동생한테 말하면될걸!!!
손위시누가 그러는 거니까 다음에 또 연락 오면 형님 저희 세뱃돈은 챙기셨나요? 하고 물어봐요..
애들 생일,명절은 부모가 챙기는거라고 한마디 해주시지
어련히 알아서 챙길까...
개네 신고 이게 뭐가 재밌냐?ㅋㅋㅋㅋ 부정만 타찌ㅋㅋㅋㅋ 이천시 또 보내ㅋㅋㅋㅋ
니가 쳐 챙기라 하세요 그지년도 아니고
아니 조카들 세뱃돈도 못줘???????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껴서 얼마나 잘살려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