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계속 아니라고 하면 너네 조직을 부정하는거야.

핵사이다발언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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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참 간과 하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경찰청도 대한민국 행정안전부에 있는 산하기관이고 공공기관이라는 걸 모르셨나요?

너네는 사고 친 여경이 얼마나 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왜냐면 경찰청은 승진을 하거나 인사이동을 하게되면 반드시 발령공문이 그대로 남고요. 그게 아마 준영구일거다.

부산경찰청장이 발표를 해야 하는데 인사사실까지 부정할 수는 없지요.

경찰청이 그 사실을 덮기 위해서 인사관리관(경무기획)에서 개인인사기록을 파쇄하고 그런 일이 없다하고 발표를 한다면

경찰청장이 직권남용죄를 저지르고 경찰청 시스템자체를 붕괴시키면서 부정을 하는거지요?

그래서 공식 발표를 못 하는거다. 심지어 신문기사로 난 여경도 있는데 그걸 부정하려면 경찰청장이 신문기자에게 그 여경 기사 좀 내려달라고 해야 하는거다.

아예 나라 자체를 부정하시네요.^^

너네는 지금 다 잡혀 있는걸 뻔뻔하게 아니라고 하는거야.^^

너네 그런 뻔뻔함 때문에 경찰 자녀가 사고친다고 생각 안해봤니? 이혼율은 엄청나게 높다고 생각 안해봤니?

그래서 어릴 때 사고치고 들어간 그 뒤의 여경이 아주 개작살이 나게 되어 있는거다. 왜냐면 인사기록이 평생 영구보존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부산경찰청은 조직을 보호하면서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시켜 달라고 한거지요.

그 경찰인사기록은 평생영구보존이고 파면이 되었든, 의원면직이 되었든간에 그건 영구보존이다.

경찰청장이 있는 그대로 발표해야 하는거다.

이제 여경이 무슨 범죄를 저질렀는지 스스로 말해야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