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친하게 지내다가 맘이 생기고 브레이크 없이 커져만 갔는데 나혼자만의 착각이었는지 고백에도 거절당했다. 그 후로 연락도 안하고 거리두기 중이었는데 생일이라고 선물을 준비 했네. 기프트콘이 아니고 직접 사서 줌. 맘 정리중이었는데 되지 않을 희망만 생기고 더 힘들어졌어. 내가 그동안 베푼 호의에 대한 감사정도로 생각하고 싶지만 한편으론 헛된 희망만 생길것 같아 돌려줘야 하나 싶기도하다.21
고백은 거절하고 생일 선물은 뭐야?
그 후로 연락도 안하고 거리두기 중이었는데 생일이라고 선물을 준비 했네. 기프트콘이 아니고 직접 사서 줌.
맘 정리중이었는데 되지 않을 희망만 생기고 더 힘들어졌어.
내가 그동안 베푼 호의에 대한 감사정도로 생각하고 싶지만 한편으론 헛된 희망만 생길것 같아 돌려줘야 하나 싶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