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대구에사는 올해 21살 남자입네당... 휴우.... 이말을하자면 참 제가한심하게도짝이없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ㅎ.... 몇일전에 생각이나서 적어봅니다 ㅎ 때는 바야흐로 2009년 1월 ㅎ 몇일돼지않았쬬..... 화창한 오후 ㅎ2시쯤? 친구가 실용음악을해서 ㅎ 노래좀배우로 학교를따라갓다가ㅎ 놀다가 다른친구 집에가기위해 버스를탈려고 성서 모대학교 동문에서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ㅎ 버스정류장 바로뒷편에보니 show 폰을 파는 가게가있던 것이었던 것이였습니다ㅠ (이제부터 게임은 스타트가돼어버린..) 그래서 어떤남자분 2분이 아이스크림폰 2 새로나왔다고 꽁짜로준다고 한번보고가라는겁니다... 오호라 저는 ㅎ 그폰이어떤건가 싶어 휙 돌아봤습니다 ㅎ 이쁘더군요 ㅎ.... 참돈이있음 지르고싶었지만 ㅠㅠㅠ 꾹참고 다시 버스오나보려고할찰나... 폰파시던여자분이있으신겁니다 ㅠㅠㅠ 그래서 얼굴을봤죠 ㅎ.. (남자분은아실껍니다...ㅋㅋ 이쁠까 라는궁금증에..) 그래서 저는처다봤죠 ㅎ 그러니그여자분도 저를처다보시는겁니다 ㅎ 헉!!! 이것은....ㅋㅋㅋㅋㅋ 그런데 제친구랑 많이닮았더라구요 ㅎ 제친군줄알고 눈이마주쳐서 한 5초동안 눈 이서로마추지고 ㅎ... 아무말도없이 서있는 서로를보며 아차 싶어서 바로휙돌아봤습니다 ㅎ... 이쁘시더군요 ㅎ.... 그래서전 다시 버스를 기다리고 서있었습니다 ㅎ... 갑자기 뒤에서 ..... 툭..툭....... "저기요...?" (목소리를들어보니 여자분목소리 ..혹시....아까 눈 마주친??허얽!!!!! 그그그럼.. 나에게도드디어 인생에 낙이오는건가 ...여자한테번호를따여보는건가 하앍... 이런느낌이구나...) (이런생각을 단 0.1초만에 휙 지나가더군요 ㅎㅎㅎㅎ) " 네???? " 여자분께서 환하게 웃고있으시는겁니다 ㅎ 그래서저는 아 진짜 이 세상을다가진기분을 하고잇엇죠 ㅎ.. 그러니 갑자기 파카에 손을집어넣으시더니... 폰하나를 꺼내시는겁니다 전여기까진 와진짜 이런쾌감 아실껍니다 아시는분들은!! ㅋㅋㅋ 갑자기 그녀가 던진말한마디........ "저기...아이스크림폰 2 세로나왔는데 공짜로드리고있어요... 구경하고가세요" .................................................. ....................................................................... (ㅁ허ㅏㅣ 뮤ㅓㅣㅏ;버ㅠㅣㅏㅓ 으악!!!!!!!!!!!!!!!!!!!!!!!!!!!!!!!!!!!!!!!!!!!!!!!!!!!!!!!! 신이시어 저는왜 이런 힘든 역경을주시는겁니까....ㅠㅠ 제가얼마나 전생애 나쁜짓을하였길래......) 저는 ㅠㅠ 마음속엔 진짜 완전 ㅋㅋㅋ 상처와 온갓 생각이다지나가고.... 역시 내인생에 그럼그러치... 여자는무슨..... 그냥 평생쏠로지 뭐 임마 니주제에 깝치기는.... 이런생각 과함께...쏵지나가더군요.....그것도 0.2초만에 ㅋㅋㅋ 그래서 그여자분에게는 ㅠ 곧있음 군대간다고 .. 죄송하다고 ㅎ다음에 보겟다고 거짓말을 하고 버스를탔습니다 ㅎㅎ... (또 제2차세계대전이 펼쳐졌습니다....ㅠㅠ) 버스가 자리가없길래 서서가던도중 뒷문바로뒷자석에 타게돼었습니다 (친구집이 1시간거리 ㅠㅠㅠ) 시내쪽을지나던도중 버스에 이쁜여성님들이 많이타시더군요 아오늘 눈호강좀하네? 이생각과함께 어떤남자분하고 어떤여자분이 서있으시는겁니다 ㅎ제옆에... (또 이여자분도 이쁘시더라구요 ㅎ 키도작고 제가키작은사람을좋아해서 ㅎ) mp3 ㅠ 배터리가다돼어서 그냥 밖경치를 보면서 가고있엇습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또 어디서 낯익은 단어가 제귀에 0.3초만에지나가던것이였습니다 (이거또들어보니 여자분목소리 .... 여자분목소리는 사플이진짜개쩜니다...) "저기............................................................" (그여자분이 제쪽으로 손가락질을가르치면서 저기를외치시는겁니다....) 저는앞을보고있엇는데 옆에손가락질이보이자나요 살짝.....ㅎㅎㅎ 그래서.... 헉................................................. 이것은....설마 에이......아까 내인생 팔아넘겻는데...에이 ㅋㅋ또 설마...에이 ㅋ ......... 아니겟지 아니겟지.....그냥넘어갈까 라고했던찰나 몸이본능적으로 고개를 들어올렸습니다.... 이것도 0.4 초만에 그분 얼굴 을처다볼려고.... " 예?" (헉?엥?이건먼가..... 이분손가락...어디에?? 어??? 저기밖에 간판??설마.....) 그런데 아까 "저기"라고 말하고 한 3초가지났거든요... 그런데 .. 저기라는말과함께0.4초만에 몸이 본능적으로 예?라고함께 그녀의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손은 ....간판..... 여자분: " 저기.............................................(3초뒤) 간판 저거 우리집이랑 비슷하다" 남자분: "어 저기 간판이쁘네....??" 여자분: "자기야 저간판 나중에우리도달자..." 남자분: "그래!!!" 그녀가 가리킨손은 간판이었고저는 그녀에게 예?라고 외치면서 얼굴을처다보고 간판이란말과동시에 0.5초만에 고개를 숙이고 자는척을했습니다... 와 ............. 진짜 이런 제생각때문에 ㅠ.... 번호를따여본적이없는저에게 ㅠㅠㅠ이런 ㅋㅋㅋㅋ......... 요즘궁하긴궁했나봐요 ㅎ외로웠나봐요 ㅎ 이런생각도하고 ㅎ....
여자분한테 농락당한 나..
안녕하세요 ㅎ..
대구에사는 올해 21살 남자입네당...
휴우....
이말을하자면 참 제가한심하게도짝이없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ㅎ.... 몇일전에 생각이나서 적어봅니다 ㅎ
때는 바야흐로 2009년 1월 ㅎ
몇일돼지않았쬬.....
화창한 오후 ㅎ2시쯤? 친구가 실용음악을해서 ㅎ 노래좀배우로
학교를따라갓다가ㅎ 놀다가 다른친구 집에가기위해
버스를탈려고 성서 모대학교 동문에서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ㅎ
버스정류장 바로뒷편에보니 show 폰을 파는 가게가있던 것이었던 것이였습니다ㅠ
(이제부터 게임은 스타트가돼어버린..)
그래서 어떤남자분 2분이 아이스크림폰 2 새로나왔다고
꽁짜로준다고 한번보고가라는겁니다...
오호라 저는 ㅎ 그폰이어떤건가 싶어
휙 돌아봤습니다 ㅎ 이쁘더군요 ㅎ....
참돈이있음 지르고싶었지만 ㅠㅠㅠ
꾹참고 다시 버스오나보려고할찰나...
폰파시던여자분이있으신겁니다 ㅠㅠㅠ
그래서 얼굴을봤죠 ㅎ.. (남자분은아실껍니다...ㅋㅋ 이쁠까 라는궁금증에..)
그래서 저는처다봤죠 ㅎ 그러니그여자분도 저를처다보시는겁니다 ㅎ
헉!!! 이것은....ㅋㅋㅋㅋㅋ
그런데 제친구랑 많이닮았더라구요 ㅎ 제친군줄알고 눈이마주쳐서
한 5초동안 눈 이서로마추지고 ㅎ...
아무말도없이 서있는 서로를보며 아차 싶어서 바로휙돌아봤습니다 ㅎ...
이쁘시더군요 ㅎ....
그래서전 다시 버스를 기다리고 서있었습니다 ㅎ...
갑자기 뒤에서 .....
툭..툭....... "저기요...?"
(목소리를들어보니 여자분목소리 ..혹시....아까 눈 마주친??허얽!!!!! 그그그럼..
나에게도드디어 인생에 낙이오는건가 ...여자한테번호를따여보는건가 하앍...
이런느낌이구나...)
(이런생각을 단 0.1초만에
휙 지나가더군요 ㅎㅎㅎㅎ)
" 네???? "
여자분께서 환하게 웃고있으시는겁니다 ㅎ
그래서저는 아 진짜 이 세상을다가진기분을 하고잇엇죠 ㅎ..
그러니 갑자기 파카에 손을집어넣으시더니...
폰하나를 꺼내시는겁니다 전여기까진 와진짜 이런쾌감 아실껍니다
아시는분들은!! ㅋㅋㅋ
갑자기 그녀가 던진말한마디........
"저기...아이스크림폰 2 세로나왔는데 공짜로드리고있어요...
구경하고가세요"
..................................................
.......................................................................
(ㅁ허ㅏㅣ 뮤ㅓㅣㅏ;버ㅠㅣㅏㅓ 으악!!!!!!!!!!!!!!!!!!!!!!!!!!!!!!!!!!!!!!!!!!!!!!!!!!!!!!!!
신이시어 저는왜 이런 힘든 역경을주시는겁니까....ㅠㅠ 제가얼마나 전생애
나쁜짓을하였길래......)
저는 ㅠㅠ 마음속엔 진짜 완전 ㅋㅋㅋ 상처와 온갓 생각이다지나가고....
역시 내인생에 그럼그러치... 여자는무슨..... 그냥 평생쏠로지 뭐 임마
니주제에 깝치기는....
이런생각 과함께...쏵지나가더군요.....그것도 0.2초만에 ㅋㅋㅋ
그래서 그여자분에게는 ㅠ 곧있음 군대간다고 ..
죄송하다고 ㅎ다음에 보겟다고 거짓말을 하고
버스를탔습니다 ㅎㅎ...
(또 제2차세계대전이 펼쳐졌습니다....ㅠㅠ)
버스가 자리가없길래 서서가던도중 뒷문바로뒷자석에 타게돼었습니다
(친구집이 1시간거리 ㅠㅠㅠ)
시내쪽을지나던도중 버스에 이쁜여성님들이 많이타시더군요
아오늘 눈호강좀하네? 이생각과함께
어떤남자분하고 어떤여자분이 서있으시는겁니다 ㅎ제옆에...
(또 이여자분도 이쁘시더라구요 ㅎ 키도작고 제가키작은사람을좋아해서 ㅎ)
mp3 ㅠ 배터리가다돼어서 그냥 밖경치를 보면서
가고있엇습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또 어디서 낯익은 단어가 제귀에 0.3초만에지나가던것이였습니다
(이거또들어보니 여자분목소리 .... 여자분목소리는 사플이진짜개쩜니다...)
"저기............................................................"
(그여자분이 제쪽으로 손가락질을가르치면서 저기를외치시는겁니다....)
저는앞을보고있엇는데 옆에손가락질이보이자나요 살짝.....ㅎㅎㅎ
그래서.... 헉.................................................
이것은....설마 에이......아까 내인생 팔아넘겻는데...에이 ㅋㅋ또
설마...에이 ㅋ ......... 아니겟지 아니겟지.....그냥넘어갈까 라고했던찰나
몸이본능적으로 고개를 들어올렸습니다....
이것도 0.4 초만에
그분 얼굴 을처다볼려고....
" 예?"
(헉?엥?이건먼가..... 이분손가락...어디에?? 어??? 저기밖에 간판??설마.....)
그런데 아까 "저기"라고 말하고 한 3초가지났거든요...
그런데 .. 저기라는말과함께0.4초만에 몸이 본능적으로 예?라고함께 그녀의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손은 ....간판.....
여자분: " 저기.............................................(3초뒤) 간판 저거 우리집이랑 비슷하다"
남자분: "어 저기 간판이쁘네....??"
여자분: "자기야 저간판 나중에우리도달자..."
남자분: "그래!!!"
그녀가 가리킨손은 간판이었고저는 그녀에게 예?라고 외치면서 얼굴을처다보고
간판이란말과동시에 0.5초만에 고개를 숙이고 자는척을했습니다...
와 .............
진짜 이런 제생각때문에 ㅠ....
번호를따여본적이없는저에게 ㅠㅠㅠ이런 ㅋㅋㅋㅋ.........
요즘궁하긴궁했나봐요 ㅎ외로웠나봐요 ㅎ 이런생각도하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