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제품회사 물류일을 오늘 첨 알바나왔는데 내가 나이가 50인데요. 딱봐도 나보다 두세살 어려보이는 아줌마가 반말로 저거 가지고와.. 이거해.. 이러는데 진짜 뒤집어 엎고 싶긴한데 돈때문에 참는중입니다 왜 저렇게 예의가 없을까요? 생긴것도 못생긴게 ㅠ
아줌마가 자꾸 반말하는 이유가 뭐죠?
내가 나이가 50인데요.
딱봐도 나보다 두세살 어려보이는 아줌마가
반말로 저거 가지고와.. 이거해.. 이러는데
진짜 뒤집어 엎고 싶긴한데 돈때문에 참는중입니다
왜 저렇게 예의가 없을까요?
생긴것도 못생긴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