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아무래도 폭식증인 거 같아요ㅠ
제가 중2때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너무 미친사람처럼 빼서 35kg찍고 나서 생리불순오고 삶이 피폐해져서 다시 살을 찌웠는데 문제는 예전엔 너무 음식을 안먹어서 문제였는데 지금은 음식에 집착을 가져요ㅠ
더 속상한건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있을 땐 정말 조절을 하는데 집에 나 혼자 있을 때는 정말 짐승처럼 먹어대요. 그것도 밥을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빵,쿠키 같은 것들이요. 오늘도 한번에 식빵 2개,코스트코 왕머핀 2개,치즈케익,모카빵,술빵,호빵 등등을 씹지도 않고 꾸역꾸역 삼키는데 나자신이 너무 쪽팔리더라요. 이렇게 매일 먹고,자책하고, 이렇게 먹은 걸 만회하려고 엄마가 먹던 식욕억제제도 몰래 먹고 가르시니도 먹고 변비약도 먹어봤는데 결국 아무 소용이 없더라요. 결국엔 엄마한테 울면서 얘기했는데 어짜피 난 남들 앞에선 정말 조절하면서 먹으니까 콧방귀 끼시고 오히려 혼만 내세요
그와중에 예전에 끊겼던 생리는 아직까지 안하고 있고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요즘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나,외로우면 먹는 걸로 그걸 잊으려고 하는 거 같기도 한데
현실적인 해결방법을 모르겠어요ㅠ 살려주세요
폭식증 극복이요!
제가 중2때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너무 미친사람처럼 빼서 35kg찍고 나서 생리불순오고 삶이 피폐해져서 다시 살을 찌웠는데 문제는 예전엔 너무 음식을 안먹어서 문제였는데 지금은 음식에 집착을 가져요ㅠ
더 속상한건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있을 땐 정말 조절을 하는데 집에 나 혼자 있을 때는 정말 짐승처럼 먹어대요. 그것도 밥을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빵,쿠키 같은 것들이요. 오늘도 한번에 식빵 2개,코스트코 왕머핀 2개,치즈케익,모카빵,술빵,호빵 등등을 씹지도 않고 꾸역꾸역 삼키는데 나자신이 너무 쪽팔리더라요. 이렇게 매일 먹고,자책하고, 이렇게 먹은 걸 만회하려고 엄마가 먹던 식욕억제제도 몰래 먹고 가르시니도 먹고 변비약도 먹어봤는데 결국 아무 소용이 없더라요. 결국엔 엄마한테 울면서 얘기했는데 어짜피 난 남들 앞에선 정말 조절하면서 먹으니까 콧방귀 끼시고 오히려 혼만 내세요
그와중에 예전에 끊겼던 생리는 아직까지 안하고 있고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요즘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나,외로우면 먹는 걸로 그걸 잊으려고 하는 거 같기도 한데
현실적인 해결방법을 모르겠어요ㅠ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