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똘끼가 가득했다..

오늘도2009.01.18
조회1,700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고민이많아요.......

6개월된 여자친구가잇는데요......그녀가  그렇게 똘끼가 있는지 몰랐어요..

갑자기..안하던짓을해요!!........

저번주 토요일 여자친구가 자기가 빵을 만들어준다고 오래요.....

여자친구 집에도착을해서 화장실을  들렸는데......아나...

 

똥을사고.......물을...아.안내렸어요.......

뭐  그럴수도있지 라고 생각했는데.....진짜  거기까지만해도  좋았는데...

아나..새면대에.......코딱지가  진짜....

 

아...모르는척해줬어요....

그리고  오늘...  데이트도중 여자친구가 쪽팔리게  길거리를 지나가면서

사진을찍짜과면서 사람들앞에서 코맹맹이 소리로 귀여운척을하는데....이러면않되지만

죽을만큼  도망치고싶었어요......6개월간  사겨서..정도  많이갔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바뀌니까...당황스럽네요..  어떻게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