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통해서 내가 무기징역이 될 뻔했거든. 그런데 그걸 유호성간첩조작사건 처럼 사건을 조작을 했는가봐. 법원에 기소를 하려고 했는데 법원에서 사건실체가 드러날까봐 무서웠는가봐.
그렇게 한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경찰청의 한 경찰청에서만 경무관 딸과 총경 딸들이 제법 범죄를 지었는데 이게 여파가 장난이 아이었는가봐. 그래서 내가 원했던 것은 내 딸이 범죄를 저질러도 내 딸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거지.
내가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는데 코피가 쏟아지니까 솔직하게 말하네? 그런데 나는 그 불기소 이유서가 떠오르게 하네?
아... 혐의가 전혀 다르구나. 아 그래서 여경이 범죄를 지었는데 전혀 다른 혐의여서 그랬구나.
그런데 이상해.^^ 너가 그 혐의면 나를 잡으면 되는데 안 잡는다는 말이지? 그러면 그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이네. 증거가 아예 앖다는 거네. 그런데 니가 용의자로 잡을 수 있는 것은 그 불기소 이유서 밖에 없다.
불러도 아예 모르는 걸 내보고 맞다고 하면 되나?
예전에 목욕탕에서도 그 혐의를 말하네?아......
지금 문제가 뭐냐면 나는 그 당한 사건이 유일한 불기소였는데 그게 내가 오히려 당한 사건이었다. 경찰관이 욕심을 부리면서 조폭가시나의 말을 듣고 수사한 사건인데 막상 조사해보니 상대방이 더 죄를 많이 지었고 당한 사람은 피의자가 되었는데 신원조회를 해보니까 너무 깨끗하네? "아에 없네." 그런데도 욕심을 부리네?
아... 그런데 나는 천천히 진술을 하는데 형사가 "윽~~~~~"하는 소리가 들리고 덜덜 떨고 벌게지는 모습을 보이네. 심지어 불기소 이유서를 그 따구로 써놓고 9년이 지난 지금도 전직 형사가 여전시 떠시네요?
아... 혐의가 아예 다른 사건이었네. 그래서 니 마음대로 떠들어라고 했네. 그 사건은 단순 A사건인데 성폭행 사건으로 둔갑된 사건이다. 그래놓고 상대방 여자측은 낄낄 웃으면서 그냥 신고취소 하겠다는 사건을 경찰관이 진술을 강요한 사건이었다. 그런데 막상 조사해보니까 경찰관이 더 떨은 사건이다. 왜냐고? 내 진술에서 그 여자가 어떻게 범죄를 저지르는 사실이 언급되기 시작하니까요.
보이스 피싱으로 치면 운반책이죠. 뒤에 총책이 다 있는데 도망 가버리고 너 혼자 고소하러 간거죠. "나는 이런 적이 딱 한번이었고 실수였고 돈을 운반하지 않은 미수범이니까 잡아 달라고 한거죠."
피의자가 피의자 진술을 하는데 왜 진술을 하면서 내가 당한거 같은데... 왜 내가 피의자 진술을 해야 하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 여자는 낄낄되면서 웃는데 신고 취소하겠다는 애를 가지고 형사가 "아니 그러면 우리가 뭐가 되냐? 처벌시키자."라고 하는데 내가 어떤 생각을 할까요? 그런데 막상 진술하니까 형사가 더 당황하고 "변명을 되시네요."
딱봐도 조폭가시나 같은데. 형사생활을 10년을 했을텐데 그걸 직감을 못한다고요? 승진에 집착하고 엮여드니까 이제 형사가 법적절차를 모르는 순진한 놈이라고 다 거짓말을 한거다.
이거 사실 아니면 100% 내일 당장 뛰어내려 죽어도 됩니다.
그래서 그럽니다.^^ 그게 바로 이선균 사건이 되어 버린거죠.
상대방은 조폭가시나 인데 그걸로 사건을 해결하려다가 결국 경찰이 엮여 드러버린겁니다.
내 마음 속에 형사들이 몇 명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진짜 사건설명하면 진짜 덜덜 떠는게 그대로 느껴집니다. 아 귀접을 걸면 이렇게 상대방이 덜덜 떨리는 것도 느껴지구나.
나는 무죄고 너는 무기징역이야.
나는 너를 통해서 내가 무기징역이 될 뻔했거든. 그런데 그걸 유호성간첩조작사건 처럼 사건을 조작을 했는가봐. 법원에 기소를 하려고 했는데 법원에서 사건실체가 드러날까봐 무서웠는가봐.
그렇게 한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경찰청의 한 경찰청에서만 경무관 딸과 총경 딸들이 제법 범죄를 지었는데 이게 여파가 장난이 아이었는가봐. 그래서 내가 원했던 것은 내 딸이 범죄를 저질러도 내 딸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거지.
내가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는데 코피가 쏟아지니까 솔직하게 말하네? 그런데 나는 그 불기소 이유서가 떠오르게 하네?
아... 혐의가 전혀 다르구나. 아 그래서 여경이 범죄를 지었는데 전혀 다른 혐의여서 그랬구나.
그런데 이상해.^^ 너가 그 혐의면 나를 잡으면 되는데 안 잡는다는 말이지? 그러면 그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이네. 증거가 아예 앖다는 거네. 그런데 니가 용의자로 잡을 수 있는 것은 그 불기소 이유서 밖에 없다.
불러도 아예 모르는 걸 내보고 맞다고 하면 되나?
예전에 목욕탕에서도 그 혐의를 말하네?아......
지금 문제가 뭐냐면 나는 그 당한 사건이 유일한 불기소였는데 그게 내가 오히려 당한 사건이었다. 경찰관이 욕심을 부리면서 조폭가시나의 말을 듣고 수사한 사건인데 막상 조사해보니 상대방이 더 죄를 많이 지었고 당한 사람은 피의자가 되었는데 신원조회를 해보니까 너무 깨끗하네? "아에 없네." 그런데도 욕심을 부리네?
아... 그런데 나는 천천히 진술을 하는데 형사가 "윽~~~~~"하는 소리가 들리고 덜덜 떨고 벌게지는 모습을 보이네. 심지어 불기소 이유서를 그 따구로 써놓고 9년이 지난 지금도 전직 형사가 여전시 떠시네요?
아... 혐의가 아예 다른 사건이었네. 그래서 니 마음대로 떠들어라고 했네. 그 사건은 단순 A사건인데 성폭행 사건으로 둔갑된 사건이다. 그래놓고 상대방 여자측은 낄낄 웃으면서 그냥 신고취소 하겠다는 사건을 경찰관이 진술을 강요한 사건이었다. 그런데 막상 조사해보니까 경찰관이 더 떨은 사건이다. 왜냐고? 내 진술에서 그 여자가 어떻게 범죄를 저지르는 사실이 언급되기 시작하니까요.
보이스 피싱으로 치면 운반책이죠. 뒤에 총책이 다 있는데 도망 가버리고 너 혼자 고소하러 간거죠. "나는 이런 적이 딱 한번이었고 실수였고 돈을 운반하지 않은 미수범이니까 잡아 달라고 한거죠."
피의자가 피의자 진술을 하는데 왜 진술을 하면서 내가 당한거 같은데... 왜 내가 피의자 진술을 해야 하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 여자는 낄낄되면서 웃는데 신고 취소하겠다는 애를 가지고 형사가 "아니 그러면 우리가 뭐가 되냐? 처벌시키자."라고 하는데 내가 어떤 생각을 할까요? 그런데 막상 진술하니까 형사가 더 당황하고 "변명을 되시네요."
딱봐도 조폭가시나 같은데. 형사생활을 10년을 했을텐데 그걸 직감을 못한다고요? 승진에 집착하고 엮여드니까 이제 형사가 법적절차를 모르는 순진한 놈이라고 다 거짓말을 한거다.
이거 사실 아니면 100% 내일 당장 뛰어내려 죽어도 됩니다.
그래서 그럽니다.^^ 그게 바로 이선균 사건이 되어 버린거죠.
상대방은 조폭가시나 인데 그걸로 사건을 해결하려다가 결국 경찰이 엮여 드러버린겁니다.
내 마음 속에 형사들이 몇 명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진짜 사건설명하면 진짜 덜덜 떠는게 그대로 느껴집니다. 아 귀접을 걸면 이렇게 상대방이 덜덜 떨리는 것도 느껴지구나.
제가 이게 조현병 취급 당할까봐 말을 안할려고 했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내가 무죄가 되고 경찰관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되는가보다.
아 오타있네요.. 귀찮아서 그냥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