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인 지금도 이렇게 막막한데
30살되면 내 또래 얘들이랑 더 많이 차이 날것 같아
나는 초중고때도 잘하는게 없었어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내 친구는 80점 맞고 나는60점 맞고
그냥 사회생활은 잘하는데..그래서 난 내가 평범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남들이 하고 사는거 따라하기가 너무 힘들어
열심히 하자고 마음 먹어도 금방 지치고 앞이 막막해서 지금 너무 힘들어 나 같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해?
Best왜 남들이 하는 걸 다 하려고 들어요 그냥 꼴린대로 살아요~ 행복의 기준을 남에게 맞추지말고 본인기준에 맞추세요
Best세상에 그런사람없음 하고싶은거 다하고사는사람? 트럼프도 그렇게못살아
ㅔㅔㅐㅐㅐㅔ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심지어 개나소나한다는 운전도 너무 힘듦 낯선곳가는게 제일 싫음
스스로 인생에 대한 설계가 없고 남들 사는대로 따라 살려니까 의욕도 없고 힘들지. 본인에게 질문해봐라 나는 왜 직장을 가지려 하는가? - 남들도 취업하니까 , 나는 왜 결혼하려 하는가? - 남들도 결혼하니까. 이런식의 대답이 나온다면 넌 실패한 인생인거다
쓰니보다 못한사람 널리고 널렸음. 잘할려고 하는거보다 뒤쳐지진 말자는 생각으로 살아.
엥??? 남들하는거 뭐요??? 남들도 님보면서 부러워 할게 분명 있어요.님만의 리스트를 작성해보세요.남들과 비교하지말고 내가 원하는 내가 하고싶은.고등학교 졸업하면서 내가 작성했던 리스트 10년안에 꼭 이루고자 했는데 어떤건 10년전에 이루고 어떤건 그후에 이루고 어떤건 진행중이고.새로운 번호가 생겨나지만 내가 원하는걸 하는 성취감에 난 내삶이 즐거워요.남들과 비교하지마세요.그것만큼 시간 낭비가 없어요.남과 비교하고 시기 질투만 하는 사람 옆에 있는데.늘 불행해요.늘 그늘지고.늘 남탓하고.자기가 가진것도 많은데 그건 못보더라구요.내삶의 주인공은 난데 왜 남과 같은 길을 걸어야하나요??? 조금 천천히 걷던 빨리걷던 내맘이죠.
남들이 하는거 다하고 살려면 준재벌급은 되어야 하지 않나? 너가 비교하는게 A라는 사람 한명만의 삶이 아닌 A~Z 사람이 하는 것들 합집합해서 너랑 비교 할거아냐? ㅋㅋㅋ 사람은 분수에 맞게 살아야한다. 이말이 비참한말도 아니고 기분나쁜말도 아니고, 정말 지 분수에 맞게 살면서 행복을 찾고 또 힐링도 하고 그렇게 살아야지.
그찌 정죄 하면 그렇게 하면 당연히 유리컵 처럼 되는꼴 되니까 안하지ㅋㅋㅋㅋ
인생은 내 스타일대로, 나만의 방식대로, 나의 생각대로, 나의 선택대로, 나의 결정대로 사는 것이다.
힘든 이유는.. 나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남들을 봐서 그래..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50정도의 위치에 있으면서 80 90 100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걸 보고 부러워 하거든... 저런게 부러우면.. 금수저 은수저 아닌 이상은.. 뼈깎는 노력을 해야지..남들 보다 공부를 못한다면..더 노력해서 따라잡아야지... 노력해야지 해놓고 금방 포기한다는 점에서... 정신 사
남들이 하는거 다 하고 살려는게 문제겠죠.. 남들이 하는거 다 하는게 평범한 삶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