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업하다 힘들고 결혼 집장만비용은 남자가다하고 어려운데 차 돈 다쓰고 어려워지니 시아버지 식사및병원은 나몰라라 시부모같이모시고 살자고 해서 큰집이사하고 이자무섭다고 집값 두배씩 올라갈때 자가집을 팔고 돈이없다 잘못한것이없다 식사시간이나 설날당일에 알바한다고 나가면서 아이들 줄돈이 없어서 알바한다더니 자기신발및 쇼핑하고 저랑결혼하면 돈쓰고다닐줄알았다는 아내 같이살아야하나요 이야기한걸이야기하면 내가언제 난안그랬는데 이러고 참 미치겠네요 두서없이 썼지만 순서에입각해서 쓰는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1
이런집이 또있을까요
두서없이 썼지만 순서에입각해서 쓰는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