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이하 친구

소울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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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피가 꺼꾸로 흐르는것 같음
질나쁜 서울서 온 인간, 남에 상처에
소금뿌리고도 지잘났다고 성당잘 다니고
지가뭔 정의의 사도마냥,나쁜놈들이 이러케 활개치고
잘사는것 보면 신은 없는것같음
살인하는 사람들 이해가충분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