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던 크씬 역대급 연출

ㅇㅇ2024.02.14
조회5,078




<크라임씬 리턴즈> 3~4화



*스압주의

*스포주의

*놀람주의














 

 

 

 



사건의 시작은 한 고시원에 사는 유튜버가

고시원 괴담의 진실을 알리겠다는 라방 중 

살해를 당하며 시작됨





 

 



다음날 아침 유튜버 황슬우는

다용도실에서 배를 무자비하게 찔린채ㅠ 발견됨






 

 

 

 

 

 



사건 현장을 돌아보던 키경찰은 

굳게 닫혀있는 죽고시원 304호가 의심스러운데

원래부터 빈 방이었다는 고시원 박주인...



 

 



한편 단서 찾기에 열심이던 안래퍼(22세, 무직)





 

 

 

 



고시원 1층 슈퍼 주인 ‘장슈퍼’의 전 와이프가

현상금 5천만원의 수배범이라는 사실을 발견함;;





 

 

 

 



같은 시각 여전히 304호를 수상히 여긴 키경찰은

시체 뒷주머니를 뒤지다가 열쇠를 발견하는데


열쇠를 찾자 묘한 표정의 장슈퍼?





 

 

 

 


이때 갑자기 번뜩인 박주인


장슈퍼의 전 와이프 = 현상수배범 = 304호 = 괴담의 실체라고?










박주인의 추리 짬바에 키경찰과 주만년 기절 ;;;





 

 

 

 




그렇게 문 따고 들어간 304호에는

황슬우가 죽은 날 퇴실 파티에서 먹은 

따끈따끈한 치킨이 있었고 ㄷㄷ




 

 



뭔가 수상하리만큼 큰 침대를 다같이 들춰보는데..


(놀람주의)


(소름주의)


(스포주의)



















 



 



 

 




ㄷㄷㄷ


장슈퍼 와이프가 침대 밑에서

기생충 처럼 살고 있었음 ;;;







 

 

 



아ㅏㅏ진짜 보면서 기절하는 줄 ㄷㄷㄷㄷㄷㄷㄷㄷ 

개깜놀 





 

 

 

 



그 와중에 스윗한 장슈퍼 아저씨ㅋㅋㅋㅋㅋ






 




주저앉은 박주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지윤 저렇게 놀란거 오랜만에 봄




암튼 박충순씨가 침대에서 등장하는데 

진짜 플레이어 다같이 찐텐으로 놀라는게 좀 웃겼음ㅋㅋㅋ 

(사실 나도 개놀람ㅠ)




크씬에서 인간 단서 많이 나오긴 했는데

이런식으로 소름돋게? 연출한건 처음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