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중반 여자입니다. 서로 한번의 상처가 있고 자녀가 각 1명씩 있고 저는 제가 데리고 있고 남편의 아이는 전처가 양육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처음 저를 만났을때 당시에는 월 230 월급쟁이였습니다. 양육비 등 제하고 나면 저에게 생활비를 주는건 크지 않았습니다.(30-50사이)
지금은 운수직으로 이직을 월 순이익만 500-600사이 입니다.
제가 사는집으로 빈몸으로 들어와 2년정도 살고 있습니다. 이직해 수입이 늘기 시작한건 불과 2개월........ 면허도 없던 남자였고 제가 면허따게 해주고 제 친구의 소개로 좋은자리 이직했고 그야말로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제가 2년동안 수발하고 뒷치닥거리하고....... 시댁에 행사있고 하면 늘 용돈이라도 챙겨드리고 여러가지 사건들이 많았지만 참고참고 또 참았습니다...
없이 살때는 전혀 말도 못하던 사람이 이제는 지가 좀 번다고 내 통장을 까라는둥 그러면서 저에게는 상의한마디 안하고 씀씀이 커지고 본인 아들 양육비을 지급해주고 있는데 갑자기 학원을 하나 더 보내겠다며 통보를 하고 자식이기에 아깝지 않습니다. 전처가 문제라는 겁니다. 아이가 세뱃돈 받아오면 자식의용돈을 반땅을 하자는 애미 입니다...........
저도 자식을 키우지만 어느 부모가 자식이 배우고 싶다는데 말리겠습니까......
집에서는 일이 힘드니 아니 처음에는 적응기간이 필요해 아무것도 안하고 힘들다 힘들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도 퇴근하고 집에들어오면 씻고 차려주는 밥쳐먹고 그대로 침대와 한몸이 되어 핸드폰 소설 만화 등 보고 좀비처럼 잠만자고....... 제가 어디 좀 나가자 하면 피곤하다 뭐하다 하면서 지집식구들이 호출 하면 한걸음에 달려가고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이렇지 집안일 손하나 까딱안하고........
얼마전 또하나 사건은 시누이중 한시누이가 애가 셋입니다. 없이 사는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컴퓨터 본체 조립식이 얼마정도 하냐 하며 울먹이며 전화가 왔다합니다. 내돈 내재산이거늘 저랑 상의한마디없이 경기 수도권지역으로 손수 배달가시고 저한테는 적응기간이다 힘들다 좀 쉬게 해줘라 하면서 지 누나집에는 한걸음에 달려가 하루온종일 그집 식구들과 시간 보내다오고
사는 사람은 저인데 저와는 데이트?공원산책도 안하려 하면서 하나서부터 열까지 챙기는건 저인데............. 답답한 마음에 그냥 끄적여봅니다...... 본인 몸 힘든건 알면서 저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저에게 배려라는게 있는 사람이면 집에서도 손하나 까딱안할수가 있을까요? 저런 사람을 평생을 믿고 이 생활 유지를 해야 하는걸까요??? 본가에 일이 생기면 상의한마디 의논을 해서 적정선의 답을 찾아야 하는게 사람 사는 순리 인거 같은데........ 철딱서니없는 너무 철없는사람.........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시댁에서는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더 나아가면 한날 가서 어머님 아버님이 힘드셔도 어쩔수 없이 다 까려 합니다..... 물론 버릇있게 예의있게 합니다......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너무 많은 고민과 답을 찾기가 어렵네요......... 어머님 말씀으론 신년이 되어 절에가서 점을 보셨는데 올 해만 저희가 잘 넘기면 잘 살꺼라는데..........형제들이 다 압니다 막내가 능력 없었던거 등등 사람하나 착한건 인정하지만 그냥 그 착한인성 하나입니다............ 내려놓을까요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던데..........협의점을 찾을수 있을까요????? 너무 답답해 여기에서라도 조언을 구해봅니다......
사실혼관계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끝내는게 맞는건지....
서로 한번의 상처가 있고 자녀가 각 1명씩 있고 저는 제가 데리고 있고 남편의 아이는 전처가 양육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처음 저를 만났을때 당시에는 월 230 월급쟁이였습니다.
양육비 등 제하고 나면 저에게 생활비를 주는건 크지 않았습니다.(30-50사이)
지금은 운수직으로 이직을 월 순이익만 500-600사이 입니다.
제가 사는집으로 빈몸으로 들어와 2년정도 살고 있습니다.
이직해 수입이 늘기 시작한건 불과 2개월........
면허도 없던 남자였고 제가 면허따게 해주고 제 친구의 소개로 좋은자리 이직했고
그야말로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제가 2년동안 수발하고 뒷치닥거리하고.......
시댁에 행사있고 하면 늘 용돈이라도 챙겨드리고
여러가지 사건들이 많았지만 참고참고 또 참았습니다...
없이 살때는 전혀 말도 못하던 사람이 이제는 지가 좀 번다고 내 통장을 까라는둥
그러면서 저에게는 상의한마디 안하고 씀씀이 커지고 본인 아들 양육비을 지급해주고 있는데
갑자기 학원을 하나 더 보내겠다며 통보를 하고
자식이기에 아깝지 않습니다.
전처가 문제라는 겁니다.
아이가 세뱃돈 받아오면 자식의용돈을 반땅을 하자는 애미 입니다...........
저도 자식을 키우지만 어느 부모가 자식이 배우고 싶다는데 말리겠습니까......
집에서는 일이 힘드니 아니 처음에는 적응기간이 필요해 아무것도 안하고 힘들다 힘들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도 퇴근하고 집에들어오면 씻고 차려주는 밥쳐먹고 그대로 침대와 한몸이 되어 핸드폰 소설 만화 등 보고 좀비처럼 잠만자고.......
제가 어디 좀 나가자 하면 피곤하다 뭐하다 하면서 지집식구들이 호출 하면 한걸음에 달려가고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이렇지 집안일 손하나 까딱안하고........
얼마전 또하나 사건은 시누이중 한시누이가 애가 셋입니다.
없이 사는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컴퓨터 본체 조립식이 얼마정도 하냐 하며 울먹이며 전화가 왔다합니다.
내돈 내재산이거늘 저랑 상의한마디없이 경기 수도권지역으로 손수 배달가시고
저한테는 적응기간이다 힘들다 좀 쉬게 해줘라 하면서 지 누나집에는 한걸음에 달려가
하루온종일 그집 식구들과 시간 보내다오고
사는 사람은 저인데 저와는 데이트?공원산책도 안하려 하면서
하나서부터 열까지 챙기는건 저인데.............
답답한 마음에 그냥 끄적여봅니다......
본인 몸 힘든건 알면서 저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저에게 배려라는게 있는 사람이면
집에서도 손하나 까딱안할수가 있을까요?
저런 사람을 평생을 믿고 이 생활 유지를 해야 하는걸까요???
본가에 일이 생기면 상의한마디 의논을 해서 적정선의 답을 찾아야 하는게 사람 사는 순리
인거 같은데........
철딱서니없는 너무 철없는사람.........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시댁에서는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더 나아가면 한날 가서 어머님 아버님이 힘드셔도 어쩔수 없이 다 까려 합니다.....
물론 버릇있게 예의있게 합니다......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너무 많은 고민과 답을 찾기가 어렵네요.........
어머님 말씀으론 신년이 되어 절에가서 점을 보셨는데 올 해만 저희가 잘 넘기면 잘 살꺼라는데..........형제들이 다 압니다 막내가 능력 없었던거 등등
사람하나 착한건 인정하지만 그냥 그 착한인성 하나입니다............
내려놓을까요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던데..........협의점을 찾을수 있을까요?????
너무 답답해 여기에서라도 조언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