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부터 가위눌림과 헛것..

귀이개씨2024.02.14
조회492
어릴때부터 가위눌림이나 헛것보는일이 많았었어요 심할땐 발작도 있었고 거의..뭐 미신방법 다 써 가면서 현재도 부적지니고 사는데 요새 잠들려하면 귀에대고 야!!!!큰소리로 외치길래 무시했어요 가위겠거니~ 잘 못 들었겠거니~ 잠에서 깨서 뒤치닥 거리다가도 들리는걸보니 가위도 잘못들은것도 아니더라구요 하루 여러번 새벽내내 몇일내내 그러는데  잠을 제대로 못자서 회사나오는데 지각까지하고..기가허해서그런걸까요 강원도 원주 제천에 괜찮은 점집있으면 점이라도 봐야할까요 이게 단순한 수면마비 그런거일까요 백색소음 뭐그런거일까요..전자파가 가까우면 안대는..폰이 몸 옆에 있어서 그런걸까요 혼란스럽네요 뭐든 말씀해주세요 너무피곤해서 사무실에서 횡설수설 써요 뭐 주워온 물건같은건 당연히 없어요 ㅜㅜ무슨방법ㅂ없을까요 잘못들은게아니에요 눈감은채로 뒤척이다가도 귀에서 소리가 들려요.. 도와주세요 

댓글 4

예수님의이름으로오래 전

저도 어렸을때 가위에 많이 눌리고 이상한 소리도 많이 듣고, 그림자같은 것들도 많이 봤던 경험이 있어서 글에 공감이 많이 가네요. 한참 심할 때에는 학교에서 시험보는 도중에도 가위에 눌려서 omr카드를 넘겨야 하는데 몸을 못움직여서 책상에 엎드려서 가위를 깨기위해 식은땀 흘려가며 힘들었던 적도 많답니다. 제가 가위눌렸을 떄 돌파했던 방법으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했던 것인데요. 수면상태에서 가위에 눌렸다는 것을 알게되거나 이상한 소리가 들리거나 보일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한다. 귀신은 떠나가라!!" 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하는 것입니다. 입이 안떨어질거에요. 가위에 눌리면 눈이감기고 입을 열어도 입이 닫히거든요. 애써서 한번 입을 열어 예수님의 이름을 믿음으로 선포하면. 차츰차츰 증상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에 능력이 있기때문에 귀신들도 다 알아듣고 떠나요ㅇㅇ 믿음이 증가하면 할 수록 점점 가위에 눌리는 횟수가 적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으실 거얘요. 힘내시고.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셔서 승리하시길 기도할게요!! 성경읽고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사시기를 애쓰시고, 님의 삶에 죄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허용하지 마세요. 생각으로나 말로 짓는 죄를 통해 귀신이 우리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을 허용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유일한 참 하나님 이심을 알게 해달라고, 하나님을 알기원하고 만나기원한다고 기도드리시길 권면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답니다.. 내 힘으로 컨트롤 할 수 없는 것들이 점점 더 많아져 무력감에 휩싸일때도 많지요 그러나 인류의 처음과 끝을 지으신 완전하신 분께서 그분이 보시기에 합당하신 방법으로 나의 삶을 온전히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믿는다면, 즉시 마음이 평안해 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실거얘요~ 지금 예수님께서 님의 삶에 방문해주시고, 상한곳을 온전케 해주시고, 만나주시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ㅠㅠ오래 전

부적으로도 미신으로도 안되셨으면 속는 셈 치고 꼭 성경 읽고 기도해보세요 !

쓰니오래 전

그냥 제 생각인데요,, 저도 전부터 가위를 매일 밤마다 지이이인짜 심하게 눌려도 보고 심지어 누가 막 제 귀에다가 속닥속닥 거리는 소리도 나서 밤마다 잠드는 게 무서웠는데 이상하게 이사를 가고 나서 부터 한번도 가위에 눌려본 적도 환청을 들어본적 이 없었음요 혹,,, 집에 무슨 안좋은거라도 붙은,,게,,,아닐,,,까요...?

헛깨비오래 전

점이니 귀신이니 가위눌림이니 다 헛소리임 (입면시 환각 환청)검색해보고 심하면 병원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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