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심은 데 최수종 난다

ㅇㅇ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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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셨던 최수종의 아버지






 



최수종이 어릴 때

1주일 중 일요일 하루만 쉬는 그런 시대였는데





 



최수종 아버지가 어머니와 누나에게 

"쉬고 있어요~"






 



이렇게 말하고 아버지랑 본인이랑 남동생이랑 집안일을 했었다고






 

 




와...최수종도 사랑꾼으로 유명하지만

아버지가 더 대단하신 분이셨던듯


그 당시에는 가부장적인 사회라서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기만 해도 안된다는 

그런 말들이 있었는데.... 대단하신듯












그리고 최수종 아들


 

 



하희라가 아들에게 

친구(=여자친구)에게 잘해주니? 라고 물으면





 



"아빠가 엄마한테 해주는 것 처럼 해줘요" 라도 대답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