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모글로빈의 시인이라고 불리는 쿠엔틴 타란티노는어린시절 매년 어머니의 생신 선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었는데결말은 항상 어머니가 죽는 것으로 끝났다 함 천재감독의 대명사 폴 토마스 앤더슨은 뉴욕대 영화과에 입학.입학하고 수업 듣는데 교수가 "'터미네이터 2' 따위의 시나리오를 쓰고 싶은 놈은 여기서 나가라"했다고 함'터미네이터 2'를 엄청 재미있게 본 폴 토마스 앤더슨은 다음날 뉴욕대를 자퇴하고등록금 + 도박으로 딴 돈을 모아서 단편영화를 만들었음그 단편 영화는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됨제목은 짐자무시의 '커피와 담배'를 패러디한 <담배와 커피>스릴러 영화계의 거장인 브라이언 드 팔마는 어렸을 적 아버지가 자신보다 능력있는 형만 좋아해서 아버지를 스토킹했다고 함.결국 아버지가 바람피는 것을 목격하고 증거를 만들어 엄마에게 신고함. 마틴 스콜세지가 11살 때 그린 스토리보드천식 때문에 밖에 나가 놀지 못했던 스콜세지는 집에서 하루 종일 영화 보고 스토리보드 만들며 놀았다고 함 프랑수와 트리포는 계부의 타자기를 훔쳐 판 돈으로 영화클럽을 운영함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데뷔작 '400번의 구타'에 녹여냄 로버트 로드리게즈는 영화가 너무 만들고 싶어 임상시험에 지원함그 임상시험으로 얻은 돈과 자신의 가족, 친구들을 동원해 영화 하나를 겨우겨우 찍음그 영화가 바로 <엘 마리아치>영화의 제작비로 7,200달러가 들었는데 웬만한 영화의 예고편을 만드는 비용이 20,000~30,000달러라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저예산인지 실감이 감당시 친구 가족들로 출연시키고 악당역은 당시 임상 실험했던 옆 침대 아저씨한테 부탁했다고 함. 엘 마리아치는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어 상도 받고 제작비의 291배의 돈을 벌게됨. 그렇게 영화계에 이름을 날림 코엔형제는 자신들의 시나리오를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 3분짜리 예고편을 만든 뒤 그들의 고향인 미니애폴리스의 유대인 자선단체 사무실로 가 부유한 유대인 100명의 목록을 뽑은 뒤 부유한 유대인들에게 예고편을 보여줌결국 68명의 유대인이 85만 5천달러를 지원해줘 영화를 만듦그 영화의 제목은 '분노의 저격자'로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받음 21
해외 유명 영화감독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
헤모글로빈의 시인이라고 불리는 쿠엔틴 타란티노는
어린시절 매년 어머니의 생신 선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었는데
결말은 항상 어머니가 죽는 것으로 끝났다 함
천재감독의 대명사 폴 토마스 앤더슨은 뉴욕대 영화과에 입학.
입학하고 수업 듣는데 교수가
"'터미네이터 2' 따위의 시나리오를 쓰고 싶은 놈은 여기서 나가라"했다고 함
'터미네이터 2'를 엄청 재미있게 본 폴 토마스 앤더슨은 다음날 뉴욕대를 자퇴하고
등록금 + 도박으로 딴 돈을 모아서 단편영화를 만들었음
그 단편 영화는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됨
제목은 짐자무시의 '커피와 담배'를 패러디한 <담배와 커피>
스릴러 영화계의 거장인 브라이언 드 팔마는 어렸을 적 아버지가 자신보다 능력있는 형만 좋아해서 아버지를 스토킹했다고 함.
결국 아버지가 바람피는 것을 목격하고 증거를 만들어 엄마에게 신고함.
마틴 스콜세지가 11살 때 그린 스토리보드
천식 때문에 밖에 나가 놀지 못했던 스콜세지는 집에서 하루 종일 영화 보고 스토리보드 만들며 놀았다고 함
프랑수와 트리포는 계부의 타자기를 훔쳐 판 돈으로 영화클럽을 운영함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데뷔작 '400번의 구타'에 녹여냄
로버트 로드리게즈는 영화가 너무 만들고 싶어 임상시험에 지원함
그 임상시험으로 얻은 돈과 자신의 가족, 친구들을 동원해 영화 하나를 겨우겨우 찍음
그 영화가 바로 <엘 마리아치>
영화의 제작비로 7,200달러가 들었는데 웬만한 영화의 예고편을 만드는 비용이 20,000~30,000달러라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저예산인지 실감이 감
당시 친구 가족들로 출연시키고 악당역은 당시 임상 실험했던 옆 침대 아저씨한테 부탁했다고 함.
엘 마리아치는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어 상도 받고 제작비의 291배의 돈을 벌게됨. 그렇게 영화계에 이름을 날림
코엔형제는 자신들의 시나리오를 영화로 만들기 위해서 3분짜리 예고편을 만든 뒤 그들의 고향인 미니애폴리스의 유대인 자선단체 사무실로 가 부유한 유대인 100명의 목록을 뽑은 뒤 부유한 유대인들에게 예고편을 보여줌
결국 68명의 유대인이 85만 5천달러를 지원해줘 영화를 만듦
그 영화의 제목은 '분노의 저격자'로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