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가난한 티 내지마....../부모가 가난하면 딸들은 못 볼꼴 보고산다

ㅇㅇ2024.02.14
조회6,730
여자분들 사회생활하면서,
권력있는 사람들(사장,상사) 앞에서 가난한 티,
세상에 혼자인 티, 아무도..
부모님이 날 신경 안써준다는 티를 내면 안됩니다

특히 몸만 취하려는 나쁜 남자나 사기꾼들은
불쌍한 여자 귀신같이 알아보고 접근해요.
아주아주 달콤한 말을 하면서요(말만)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란 척 하세요.
그냥 평범한 집에서 자란 척 하세요.
그래야 1차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잖아요.
어떻게든 10대 20대를 견뎌내다보면
먹고살만해지는 30대가 옵니다.
화이팅.=================================================부모둘이 멀쩡히 있어도 변호사 선임하고 법원 들락날락거릴 돈 한푼 없어서 자기한테 대항 못한다는 걸 가해자들도 알고 있기 때문에..흙수저 딸들은 어릴때부터 취약하다. 신고하려고 해도 푼돈 쥐어주며 회유하고 참으라고 함. 그러다 니가 더 당한다고
더 개기면 직장 찾아가서 생계 끊어버리면 그만임.
최악의 경우는 부모가 딸 합의금 꿀꺽하고 없던일로 넘어감 소설같지만 진짜임

그리고 사회에서 그런 더러운 꼴 당하면서도 때려치지도 못한다. 집안 먹여살리느라. 가벼운 통장 조금이라도 채우느라.

그래도 부자들의 노리개, 하급 남자들에게까지 생계를 이유로 공짜로 이용당하는 여성들을 출산하는 흙부모들은 사회에 좋은 일을 한 거라고 볼 수가 있네. 사회의 기쁨이니까.

더글로리처럼 죽기살기로 기계마냥 살지않는 이상 삶의 반경이 이모양이니 각종 아프고 학력낮고 지능낮은 사람들만 주변에 모임..

가난한 여자들과 약자들을 지 ㅈ대로 착취하는 남자새끼들은 한시빨리 교통사고나 당하면 좋겠고 돈도 없고 능력도 없으면 아 난 2세도 남기면 안되는구나라는 주제파악 하고 사회에서 자리 잡을때까지 출산을 미루든지 깔끔히 포기를 하든지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함 그런집에서 딸이 나왔으면 낳은 자신들도 죄인인걸 스스로 파악이라도 해야함. 물론 잘살다가 중간에 망해버린 케이스는 제외.=========================================================올라왔던 글인데 못 본 사람을 위해서.........